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사기 전에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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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립스 계란찜기 HD9137 2만 6천 원, 반숙 6개는 물 39ml라는 눈금이 전부이고 다 되면 소리만 나지 전원은 안 꺼진다

🍳 주방·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HD9137/90은 한국에 파는 유일한 필립스 계란찜기로 쿠팡 로켓 26,910원이 가장 쌉니다. 400W, 계란 6개, 타이머 없이 계량컵 물 양으로 익힘을 조절하고 반숙은 6개 39ml·3개 45ml·1개 53ml입니다. 다 되면 소리만 나고 자동 전원 차단이 없어 다이얼을 직접 꺼야 하며 뚜껑이 뜨겁고 가열판에 물때가 남습니다. 만 원 이하 국산 버튼식은 자동 차단이 있습니다.

📊 스펙 요약

제품필립스 계란찜기 3000 시리즈 HD9137/90 · 검정 · 2023년 11월 출시 · 국내 유통 필립스 계란찜기는 이 모델 하나 · 수입 베르수니코리아(구 필립스생활가전코리아, 필립스 브랜드 15년 라이선스) · 중국 생산 · 보증 2년
용량·전력삶은 계란 6개 또는 수란 3개 · 400W · 220~240V · 20.6×14×13.5cm · 560g · 코드 70~75cm · 주 재질 PP
조절타이머 없음 · 계량컵 눈금의 물 양으로 반숙·중간·완숙 조절 · 다이얼 on/off + LED · 완료 시 신호음 · 자동 전원 차단 없음
공식 물 양(껍질째)반숙 1/3/6개 53/45/39ml · 중간 65/54/45ml · 완숙 117/110/96ml · ±5~10ml로 조정 · 수란 3개 반숙 68ml·완숙 100ml
구성뚜껑 · 6구 계란 트레이 · 3구 수란 트레이 · 바닥에 송곳 내장 계량컵 · 본체 · 찜 트레이 없음 · 트레이·수란기 식기세척기 가능, 본체 불가
가격쿠팡 로켓 26,910 · 오늘의집·SSG·이마트 29,900 · 11번가 29,970 · 하이마트·롯데온 31,900 · 네이버 공식몰 2만 원 후반대(후기) · 2026-09-17 기준

한눈에 보는 장단점

좋았던 점 3아쉬운 점 3

✅ 좋았던 점

  • 계량컵 눈금대로 물만 넣으면 냄비로는 매번 실패하던 반숙이 나온다는 게 내돈내산과 제휴 후기 가리지 않고 1순위이고, 송곳 구멍과 찬물 2분으로 껍질이 잘 까집니다
  • 반숙 10분 안팎, 완숙 16분에 560g이라 정수기 옆에 두고 매일 아침 두 개씩 삶는 단백질 식단·아이 반찬용으로 자리를 차지하지 않습니다
  • 수란 트레이가 기본 구성이라 수란 3개를 같이 만들 수 있고, 트레이와 수란기는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습니다

❌ 아쉬운 점

  • 신호음만 울리고 자동으로 꺼지지 않아 다이얼을 직접 돌려야 하며, 늦으면 잔열로 더 익습니다. 만 원 이하 국산 버튼식은 자동 차단이 있습니다
  • 뚜껑과 본체가 매우 뜨겁고 잠금장치가 없어 장갑이 필요하고, 가열판에 한 번만 써도 갈색 자국이 남는데 본체가 분리되지 않아 닦아내야 합니다
  • 찜 트레이와 타이머가 없고 1단 6구라 고구마·만두 찜은 공식 용도가 아니며, 냉장 계란은 구멍을 내도 터질 수 있어 실온에 둔 뒤 써야 합니다

계란찜기를 검색하면 만 원 이하 국산부터 5만 원 독일제까지 나오는데, 필립스 계란찜기는 그 사이 2만 원대 후반에 있습니다. 브랜드 이름값인지 실제로 다른 게 있는지가 이 글의 질문입니다. 답을 먼저 적으면, 이 제품이 다른 건 물 양으로 익힘을 맞추는 계량컵과 수란 트레이, 그리고 검은색 디자인이고, 만 원짜리에 있는 자동 전원 차단은 오히려 없습니다. 반숙이 매번 같은 상태로 나온다는 건 후기가 일치하고, 다 되면 소리만 나고 알아서 꺼지지 않는다는 것도 후기가 일치합니다. 그 두 가지를 알고 사면 만족하는 제품이고, 모르고 사면 첫 주에 잔열로 완숙을 먹게 되는 제품입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HD9137 정면
필립스 계란찜기 3000 시리즈 HD9137/90 (필립스 공식 제품 이미지)

먼저 — 필립스가 만드는 게 아니다

필립스 생활가전 사업부는 2021년 9월 힐하우스에 매각됐고 2023년에 베르수니라는 이름의 독립 회사가 됐습니다. 필립스 브랜드는 15년 독점 라이선스로 쓰는 것이라 이 계란찜기는 필립스 본사가 아니라 베르수니의 제품이고, 한국 수입과 판매는 베르수니코리아가 맡습니다.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공식몰 이름은 여전히 필립스생활가전코리아입니다. 생산지는 중국, 보증은 2년입니다. 필립스라는 이름으로 면도기나 에어프라이어를 떠올리며 같은 회사 제품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회사가 다릅니다. 품질을 판단하는 데 이 사실 자체가 마이너스는 아니지만 브랜드 프리미엄을 얼마나 쳐줄지 계산할 때는 알고 있어야 합니다.

한국에서 파는 필립스 계란찜기는 3000 시리즈 HD9137/90 하나입니다. 다나와 등록도 이 모델 하나이고 2024년 1월에 올라왔습니다. 해외 코드 HD9137/91과 같은 기기라 영문 사용설명서를 공용으로 씁니다.

스펙 — 400W, 6개, 560g, 타이머 없음

400W에 220~240V, 삶은 계란 6개 또는 수란 3개, 크기 20.6×14×13.5cm, 무게 560g입니다. 주 재질은 PP이고 BPA-free 표기는 공식 페이지에 없습니다. 조작은 다이얼 하나로 on/off를 하고 켜지면 LED가 들어옵니다. 타이머가 없다는 게 이 제품의 구조를 결정합니다. 익힘 정도는 물 양으로 정하고, 물이 다 증발하면 온도가 올라가며 신호음이 울리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계량컵이 핵심 부품입니다. 컵에 반숙·중간·완숙과 계란 개수 눈금이 있고, 바닥에는 계란 둥근 쪽에 구멍을 내는 송곳이 박혀 있습니다. 구성은 뚜껑, 6구 계란 트레이, 3구 수란 트레이, 계량컵, 본체이고 전부 본체 안에 수납됩니다. 만두나 야채를 찌는 별도 찜 트레이는 없습니다. 코드는 70~75cm이고 코드 수납은 없습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구성품
뚜껑, 계란 트레이, 수란 트레이, 본체 (필립스 공식 제품 이미지)

물 양표 — 반숙 6개는 39ml, 1개는 53ml

공식 사용설명서 7쪽의 표를 그대로 옮깁니다. 껍질째 삶을 때 반숙은 1개 53ml, 3개 45ml, 6개 39ml. 중간은 65ml, 54ml, 45ml. 완숙은 117ml, 110ml, 96ml입니다. 계란이 많을수록 물이 적다는 게 처음에는 반대로 느껴지는데, 계란이 많으면 열을 더 많이 흡수해 같은 물로 더 오래 찌기 때문입니다. 더 익히고 싶으면 5~10ml(1~2티스푼)를 더하고 덜 익히려면 빼라고 돼 있습니다. 수란은 3개 기준으로 반숙 68ml, 중간 76ml, 완숙 100ml이고 컵 눈금이 3개 기준이라 1~2개만 할 때는 1~2티스푼을 더합니다. 연속으로 두 번 삶을 때 본체가 식지 않았으면 조리가 일찍 끝나 덜 익으니 식힌 뒤 쓰라는 안내도 설명서에 있습니다.

후기의 팁은 이 표 위에 얹힙니다. 반숙은 눈금보다 살짝 적게 넣는다는 후기, 신호음이 울리면 바로 꺼내 찬물에 넣는다는 후기가 셋, 아침마다 두 개씩 반숙 눈금에 맞춘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냉장고에서 바로 꺼낸 계란은 송곳 구멍을 내도 터진다는 후기가 둘이라 실온에 10분 두거나 미지근한 물에 담갔다 쓰는 게 맞습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계량컵
반숙·중간·완숙과 개수 눈금이 있는 계량컵, 바닥에 송곳이 있다 (필립스 공식 제품 이미지)

조리 시간과 껍질 — 후기가 일치하는 부분

공식 조리 시간표는 없습니다. 후기 기준으로 반숙은 10분 안팎이고 완숙은 약 16분입니다. 냄비에 물을 끓이고 계란을 넣고 시간을 재는 과정과 비교하면 물 39ml를 붓고 다이얼을 돌리는 것으로 끝나니 아침에 손이 덜 갑니다. 반숙이 매번 같은 상태로 나온다는 건 내돈내산 후기와 제휴 후기, 유튜브 실사용 영상이 모두 같은 말을 합니다. 딱 원하는 반숙으로 익었다는 게 3만 원 중반에 산 내돈내산 후기의 표현입니다.

껍질은 송곳 구멍과 스팀 방식 덕분에 잘 까진다는 후기가 넷입니다. 조리 후 찬물에 2분 두면 매끄럽게 벗겨진다는 것이고, 유튜브 영상에서도 냄비 삶기보다 훨씬 잘 벗겨진다고 말합니다. 껍질이 잘 까지는 건 이 제품만의 특징이 아니라 스팀식 계란찜기 전반의 특징이지만, 송곳이 계량컵에 붙어 있어 잊지 않고 구멍을 내게 되는 건 설계의 몫입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송곳 사용
계량컵 바닥의 송곳으로 계란 둥근 쪽에 구멍을 낸다 (필립스 공식 제품 이미지)

자동으로 안 꺼진다 — 가장 먼저 알아야 할 단점

공식 스펙의 자동 전원 차단 항목은 아니요입니다. 물이 다 증발하면 신호음이 울리고, 그 뒤에 다이얼을 반시계로 돌려 직접 꺼야 합니다. 알람은 울리지만 자동 전원 차단이 안 돼 수동으로 다이얼을 돌린다는 후기, 수동이라고 느낌표를 두 개 붙인 후기가 있고, 후기 한 편은 자동으로 가열이 멈춘다고 썼는데 공식 스펙과 어긋나 이 글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물이 다 날아가 가열이 사실상 끝나는 것을 자동 정지로 느낀 것으로 보입니다. 늦게 끄면 잔열로 더 익으니 신호음이 들리는 거리에 있어야 하고, 씻는 동안 잊으면 반숙이 중간이 됩니다. 만 원 이하 국산 버튼식 계란찜기 중에 자동 차단이 있는 제품이 있다는 점에서 이 항목은 필립스가 뒤집니다.

뜨거움도 같이 알아야 합니다. 뚜껑과 본체가 매우 뜨겁고 잠금장치가 없어 장갑을 쓰라는 후기가 둘, 유튜브 영상에서도 뜨겁다는 말이 반복됩니다. 아이가 있는 집은 신호음이 울린 뒤 뚜껑을 여는 사람이 어른이어야 합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다이얼
다이얼과 켜짐 LED, 신호음 뒤 직접 돌려서 끈다 (필립스 공식 제품 이미지)

가열판 자국과 물때

가열판은 본체와 분리되지 않습니다. 한 번만 써도 바닥에 눌은 갈색 자국이 남고, 고구마를 찌면 석회질이 이염된다는 후기가 다섯 편에서 나옵니다. 한 내돈내산 후기는 이 이유로 1점을 깎았습니다. 공식 석회 제거법은 백식초 30ml와 물 30ml를 넣고 1~3분 가동한 뒤 1시간에서 1시간 반 방치하고 헹구는 것이고, 후기에서는 구연산을 조금 넣고 물을 부어 다이얼을 돌리면 다시 깨끗해진다고 합니다. 트레이와 수란기는 식기세척기에 넣을 수 있지만 본체는 물에 담그면 안 되고 닦아야 합니다. 수란 트레이는 논스틱 코팅이 아니라 기름을 살짝 바르라는 안내가 설명서에 있습니다.

찜 트레이가 없다 — 고구마와 만두는 공식 용도가 아니다

공식 용도는 삶은 계란과 수란입니다. 후기에서 계란 트레이 위에 작은 고구마나 호빵, 이유식용 단호박과 당근을 올려 찐다는 내용이 있는데 공식 지원이 아니고, 왕고구마는 속까지 익지 않았다는 후기와 석회질 이염 후기가 같이 있습니다. 1단 6구라 14개를 한 번에 삶으려면 디온리 같은 2단 제품을 봐야 합니다. 계란만 삶을 집에는 이 구조가 단순해서 좋고, 찜기 겸용을 기대하는 집에는 맞지 않습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수란 조리
수란 트레이에 수란 3개, 기름을 살짝 바르라는 안내가 있다 (필립스 공식 제품 이미지)

가격 — 쿠팡 26,910원이 가장 싸다

다나와 기준 쿠팡 로켓배송 26,910원이 최저이고 오늘의집·이마트몰·SSG 29,900원, 11번가 29,970원, 롯데홈쇼핑 31,780원, 하이마트와 롯데온 31,900원입니다. 네이버 공식몰은 봇 차단으로 직접 확인하지 못했고, 후기에서는 2만 원 후반대, 2025년 2월에는 3만 원 중반, 9월 추석 특가에 품절로 둘째 주 순차 출고라는 언급이 있습니다. 권장소비자가는 공식 페이지에 없습니다. 조사한 채널 중 쿠팡이 가장 싼 편이라고 보면 됩니다.

경쟁 — 만 원 이하, 2만 원대, 3만 5천~5만 원

세 구간으로 나뉩니다. 만 원 이하는 키친아트 KA-1070 8,760원, 리빙센스 LS-EG2728 7,190원, 에버튼하우스 DIHY-ES38 8,500원으로 350W 7구 버튼식이고 앞의 둘은 자동 차단이 있습니다. 2만 원대에는 필립스 26,910원과 키친아트 KA-1577S1 19,880원(다이얼 타이머, 7구)이 있습니다. 3만 5천 원 위로는 디온리 NBE023S 35,800원(2단 14구, 스테인리스, 타이머·알람), 신일 SMC-HES2 45,880원(2026년 8월 신제품, 2단 스테인리스), 롬멜스바흐 ER600 약 4만 9천 원(독일 브랜드, 400W 6구, 익힘 단계 다이얼, 자동 차단)이 있습니다.

정리하면 필립스가 만 원짜리보다 나은 건 수란 트레이, 물 양 눈금 계량컵, 디자인, 2년 보증이고 못한 건 자동 차단 부재입니다. 3만 5천 원 위 제품보다 나은 건 가격과 크기이고 못한 건 스테인리스 가열판, 2단, 타이머입니다. 강민경 계란찜기로 검색해 필립스에 도착한 사람이 있다면 짚어둘 게 있습니다. 강민경이 인생 가전으로 꼽은 계란찜기는 롬멜스바흐 ER600이고 필립스가 아닙니다. 블로그 두 편이 이 둘을 섞어 쓰고 있습니다.

필립스 계란찜기 계란 6개
계란 6개를 올린 트레이 (필립스 공식 제품 이미지)

후기 분포

블로그 10편 중 내돈내산을 명시하고 제휴 표기가 없는 글이 2편, 내돈내산이지만 쇼핑커넥트 수수료 표기가 붙은 글이 3편, 선물 받은 글이 2편, 나머지는 제휴로 추정됩니다. 필립스 공식 페이지 리뷰는 21건에 평균 3.9점입니다. 용도는 다이어트·단백질 식단(매일 도시락, 계란 식단 5일차), 아이 반찬, 집들이 선물 순이고 알림음이 시끄럽다는 후기는 없었습니다. 알림음 크기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장점 순서는 반숙 성공률, 껍질, 조리 시간, 수납, 수란이고 단점 순서는 자동 차단 없음, 뜨거움, 가열판 자국, 냉장 계란 터짐, 찜 트레이 없음입니다.

어떤 집에 맞고, 어떤 집에는 아닌가

아침마다 반숙 계란을 정해진 상태로 먹고 싶은 사람, 수란을 집에서 만들고 싶은 사람, 정수기 옆에 둘 작은 기계를 찾는 1~2인 가구, 검은색 주방 가전을 맞추는 집에 맞습니다. 다 되면 알아서 꺼지는 걸 원하는 사람, 고구마·만두 찜기를 겸하려는 집, 한 번에 6개 넘게 삶는 집, 가열판 자국을 못 견디는 사람에게는 만 원 이하 자동 차단 모델이나 3만 5천 원 위 스테인리스 2단이 맞습니다. 아침 식단을 같이 보고 있다면 쿠쿠 사일런스 큐브 밥솥과 리큅 오븐형 에어프라이어도 정리해 두었습니다.

구매 전 체크리스트

  • [ ] 신호음 뒤 다이얼을 직접 꺼야 한다는 걸 알고 사는가
  • [ ] 반숙 6개 39ml, 1개 53ml라는 물 양표를 이해했는가
  • [ ] 찜 트레이가 없고 6개까지만 삶는다는 게 우리 집에 맞는가
  • [ ] 뚜껑이 뜨거워 아이가 열지 않게 할 수 있는가
  • [ ] 가열판 갈색 자국을 식초나 구연산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
  • [ ] 쿠팡 26,910원과 다른 채널 가격을 비교했는가

자주 묻는 질문

반숙 물 양은 얼마인가요? 공식 표로 껍질째 반숙 1개 53ml, 3개 45ml, 6개 39ml입니다. 개수가 적을수록 물이 많고, 5~10ml 단위로 조정합니다.

다 되면 자동으로 꺼지나요? 아니요. 신호음이 울리면 다이얼을 반시계로 돌려 꺼야 하고, 늦으면 잔열로 더 익습니다.

껍질이 잘 까지나요? 계량컵 바닥 송곳으로 둥근 쪽에 구멍을 내고 조리 후 찬물에 2분 두면 잘 까진다는 후기가 대부분입니다. 냉장 계란은 실온에 둔 뒤 쓰세요.

만두나 고구마도 찔 수 있나요? 공식 용도는 삶은 계란과 수란뿐이고 찜 트레이가 없습니다. 작은 것은 계란 트레이에 올려 찌는 후기가 있지만 큰 고구마는 익지 않고 가열판이 지저분해집니다.

세척은 어떻게 하나요? 트레이와 수란기는 식기세척기에 넣고, 본체는 닦습니다. 물때는 백식초 30ml와 물 30ml를 넣고 1~3분 가동한 뒤 1시간 넘게 두었다 헹굽니다.

필립스가 직접 만드나요? 아닙니다. 필립스 생활가전은 2021년 매각돼 베르수니가 필립스 브랜드를 라이선스로 쓰고, 한국은 베르수니코리아가 수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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