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지마 안마의자 2026 라인업 정리 — 4D는 아르코·더블모션·뉴코지더블뿐, 신형 엘리오·루미나는 4D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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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마 공식몰 안마의자 44종 중 2026년 신모델 8종과 볼륨존 150~250만 원대를 스펙·가격·A/S로 정리했습니다. 4D 모듈은 아르코 A250(다나와 179만)·더블모션·뉴코지더블뿐이고 신형 엘리오 A312·루미나 A313은 같은 섀시에 4D 없이 175만 원대입니다. 무상 A/S가 모델별 1·2·3·5년으로 다르고, 렌탈은 완납 시 소유권이 넘어오지만 아르코 기준 일시불보다 98만 원 비쌉니다.
📊 스펙 요약
| 4D 아르코 CMC-A250 (볼륨 모델) | 가구형 전신 · 4D 5단계 SL프레임 · 마사지볼 목~허벅지·종아리 · 에어백 어깨·팔·종아리·발(팔 지압돌기) · 온열 등·종아리 · 15 자동 · 음성인식·BT · 자동 체형 측정 · 리클라이닝 130.8~157°/다리 7.5~81.4° · 89kg · 100W · 눕힘 180.7×76×83cm · 2024-09 · 판매가 2,680,000 |
|---|---|
| 2026 엘리오 A312 · 루미나 A313 (같은 섀시) | |
| 엘리오(2026-08): 가구형 전신 · 패브릭 옆판 · SL(L/S)프레임 · 3STEP 발바닥 롤링지압 · 에어백 어깨·팔·종아리·발 · 온열 등(허리) · 15 자동/5 수동 · 131~157°/7~81° · 77.5kg · 100W · 155×75×114cm · 4D·음성인식 없음 · 판매가 3,080,000 · 렌탈 미등록 | |
| 루미나(2026-07): 동일 섀시 · 무중력 · 발바닥 지압돌기·롤러 · 에어백 어깨·골반·팔·종아리·발 · 온열 등·종아리 · 77kg · 3,080,000 · 다나와 1,767,990 · NS홈쇼핑 208만 세트(목마사지기+러그) · A/S 2년 | |
| 뉴코지더블 A319 · 소프라 A350 (2026) | |
| 뉴코지더블(2026-09): 상하체 듀얼엔진 4D · L/S프레임 · 슬라이딩 · 종아리·발바닥 롤러 · 전신 에어 · 온열 등 · 21 자동/11 수동 · 음성인식 · 130~160°/다리 15~120° · 95kg · 170W · 158.5×75×114.4 · 2,980,000 · 렌탈 미등록 | |
| 소프라(2026-01): 가구형 패브릭 · SL · LED 무드등 · 스트레칭 · 태블릿형 리모컨(4D 강도·에어·온열·발롤러 UI) · 온열 등·종아리 · 18 자동 · 129~166°(라인업 최대)/9~78.7° · 98kg · 150W · 153×75×117 · 3,280,000 → 혜택가 2,450,000 | |
| 소프라쁘띠 CMS-A167(2026-03) 59kg | 1,790,000 · 렌탈 39,800 |
| 150만 원대 실속 · 홈쇼핑 단골 · 소형 | |
| 테일러 A230(2024-11) 슬림 슬라이딩 | 등패드 분리 · 12 자동 · 77kg · 153×75.5×115.2 · 2,380,000 → 1,650,000 · 다나와 1,519,980(111 · 946) · A/S 1년 |
| 우디 A17(2024-01) 우드 옆판 | 에어백 9부위(목~종아리) · 온열 등·엉덩이·종아리 · 8 자동 · 음성인식 · 71kg · 90W · 2,180,000 → 1,650,000 · 렌탈 39,800 · 다나와 1,550,000 · A/S 1년 |
| 오블리크 A33(2024-07)·데코르 A35(2025-04) 퀼팅 패브릭 | 12 자동/5 수동 · 무중력 3단 · 온열 등·종아리 · 이동바퀴 · 후방 30cm(설치기사) · 81kg · 3,080,000 · 렌탈 47,800 · 다나와 2,567,990(201)/2,600,000(180) · SK스토아 197만→카드 187만 사례 |
| 소형 137cm 섀시: 미스트 A220 68kg 2,380,000·렌탈 44,800 · 마일드 A210 73kg · 테라팝 A200(온열 표기 없음) 2,380,000 → 1,490,000 · 다나와 1,421,280(102) | |
| 구형 포베오 X2300 1690·000(281· 4.9) | 에디스 X2700 1,534,000 |
| 더블모션 4D · X 플래그십 | |
| 더블모션 A550(2023-05) 듀얼엔진 상·하단 동시 | 4D 5단계 · 18 자동 · 음성인식 · 에어백 어깨·팔·종아리·발·허리 · 온열 목 · 111kg · 120W · 3,780,000 · 렌탈 69,800 · 다나와 3,295,000 · A/S 3년 |
| 더블모션 오크 A400·월넛 A430 우드 옆판 | 독서등 · 115kg · 3,780,000 · 다나와 3,490,000~3,580,000 · 매장 세일 300만 초반+스툴 사례 |
| 더블모션 엑스 A556·부클레 A450(2026-09) 105kg | 150W · 165×75×115 · 4,880,000 · 상세 스펙 미게시 · A/S 3년 |
| 시그니처 A150 4D 5단계 | 터치스크린 · 124kg · 5,180,000 · 렌탈 88,800 · 다나와 4,530,000 · A/S 3년 |
| 킹덤 더블 A606 20 자동 | 3,380,000 → 2,980,000 · 다나와 2,890,000 |
| 마스터 A100B(2019) 23 자동 | 4D · 141kg · 300W · 3,980,000 |
| 카이저 엑스 X5D(2025-09) 133kg | 180W · 9,280,000 · 렌탈 158,800 · A/S 5년 |
| 호프 X1 7480·000 | 뉴에라 A900 186.5kg 7,280,000 · 노바엑스 X4700(2026-02) 5,080,000 · 렌탈 84,800 |
| 렌탈 vs 일시불 (코지렌탈 60개월) | |
| 등록비 0원 | 월 분납 · 완납 시 소유권 고객 이전 · 기간 중 소모품 제외 무상 A/S · 제휴카드 실적 시 최대 월 25,000 할인 · 선납 0/80만 선택 |
| 아르코 2868·000 vs 혜택가 1890·000(+978000) | 우디 2,388,000 vs 1,650,000(+738,000) · 미스트 2,688,000 vs 2,380,000(+308,000) · 오블리크 2,868,000 vs 정가 3,080,000(−212,000)/다나와 2,567,990(+300,000) |
| 중도해지 위약금·의무사용기간 미확인 | 렌탈 A/S 실사용 후기 홈쇼핑 렌탈 주문 1건뿐 |
| 공통 조건·경쟁 | |
| 권장 신체 160~177cm(최대 155~180) | 체중 권장 90kg(최대 100) · 의료기기 허가 표기 없음(KC 전기안전·전자파만) · 반품: 설치 후 7일 단순변심 가능하나 반품비 30만(제주 50만)+사다리차 고객 부담 · 마사지감·세기·정상 소음 불만은 단순변심 |
| 경쟁(다나와): 쿠쿠 리네이처 컴팩트 CMS-G210NW 1,830,800 · 60kg · 17코스 | |
| 휴테크 뉴컴마 HT-N17A 1484·000 | 66kg · 18코스 |
| 브람스 아우라 K8G008BA 1795·500 | 4D 6단 더블엔진 · 114.3kg |
| 바디프랜드 팔콘i BFK-6000 2322·500,113kg · 무상 A/S 5년 · 2026-09-22 기준 | |
한눈에 보는 장단점
✅ 좋았던 점
- 4D 볼이 앞뒤로 돌출해 손으로 누르는 압을 내고 5단계 강도라 강한 지압을 좋아하는 나와 부드러운 걸 좋아하는 신랑 둘 다 만족한다는 내돈내산 유튜브 후기(마스터), 자동 체형 측정으로 키 차이 나는 가족이 같이 써도 어깨 위치가 맞고 178cm도 다리 길이 수동 조절로 불편이 없다는 후기 네 편, 발바닥 롤러 만족도가 생각보다 높고 종아리 에어가 강해 다리 붓는 사람이 만족한다는 오블리크 후기 네 편이 있습니다
- 소음은 모터음보다 에어 쉬익 소리 위주라 밤 11시에도 쓰고 굉음이 아니라는 후기가 있고 전용 러그가 기본 제공돼 층간소음·바닥 걱정이 덜하며, 패브릭·우드·베이지 마감이라 화이트우드 집에 안 튄다는 월넛 후기와 더블 퀼팅 베이지 만족 후기가 있으며, 아르코·엘리오는 종아리·발·등패드가 지퍼 탈부착이라 커버 교체가 됩니다
- 180~200만 원대에서 4D 5단계+음성인식+15코스인 아르코가 이 가격대 유일 4D이고 리뷰가 가장 많으며, 2026 신형 엘리오·루미나는 77kg로 아르코보다 12kg 가볍고 2년 A/S에 다나와 175~177만 원이고, 뉴코지더블 A319는 상하체 듀얼엔진 4D·21코스가 298만 원으로 더블모션(378만)보다 80만 원 싸며, 렌탈은 등록비 0·완납 시 소유권 이전이라 상위기는 렌탈 프리미엄이 1~15만 원에 5년 무상 A/S가 붙습니다
❌ 아쉬운 점
- 가장 큰 단점은 공간이라는 1년 후기, 77~115kg라 한 번 설치하면 혼자 못 옮기고 20평대 거실이 비좁아 보이며 리클라이닝했을 때 뒤로 빠지는 공간까지 미리 재보라는 월넛 115kg 후기가 있고 슬라이딩형 오블리크는 후방 30cm가 필요하며, 보급형(아르코·테일러·우디)은 무상 A/S가 1년뿐이고 1~2년차 고장에 4~5주 수리 대기 사례가 Q&A에 있습니다
- 5년 쓴 구형은 인조가죽이 종아리→목→등 순으로 헤지고 가루가 떨어져 부위 교체 5만 원, 폐기 시 업체 수거비 10만 원이 들었다는 내돈내산 후기가 있고, 오블리크는 팔 부위 압이 다른 부위 대비 약하고 허벅지를 안 덮으며, 구형 마스터는 수동 모드에서 어깨 에어가 안 되고 20분 코스 종료 후 전원은 꺼지는데 각도가 그 상태에서 멈춰 62년생 어머니가 못 내려왔다는 후기, 하루 두 번 1시간씩 하니 더 아팠다는 근육통 후기가 있습니다
- 4D가 아닌 모델(엘리오·루미나·소프라·테일러·오블리크)은 2D/3D 표기 자체가 없고 에어백 개수·트랙 cm·소음 dB·신형 슬라이딩 벽 간격·앱 연동이 전 모델 미확인이며, 렌탈은 아르코 기준 일시불보다 98만 원 비싸고 중도해지 위약금·의무기간·제휴카드 실적 조건이 공식 자료에 없으며 엘리오·루미나·뉴코지더블·소프라·테일러는 공식 렌탈이 없고, 2026년 9월 둘째~셋째 주에 아르코·테일러·우디 제목이 비슷한 글이 각 10편 이상 동시 게시돼 캠페인성으로 판단해 인용을 최소화했으며 쿠팡 실가·더블모션 엑스·노바엑스 상세 기능·색상 옵션 전체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코지마 안마의자는 공식몰에 44종이 올라와 있고 아르코·엘리오·루미나·소프라·테일러·우디·오블리크·더블모션·카이저처럼 이름으로 부르지만 모델명은 전부 CMC-로 시작해 쿠쿠 안마의자(CMS-)와 접두어부터 헷갈립니다. 이 글은 코지마 CMC- 안마의자만 공식 스펙표로 정리해 2026년 신모델 8종과 볼륨존을 나누고, 모델별로 다른 무상 A/S 기간과 코지렌탈 총액을 계산했으며, 쿠쿠·휴테크·브람스·바디프랜드와 같은 가격대끼리 비교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4D 모듈은 아르코와 더블모션 계열, 뉴코지더블에만 있고 나머지는 2D/3D 표기조차 없으며, 무상 A/S가 1년부터 5년까지 모델별로 갈리고, 렌탈은 완납 시 내 것이 되지만 보급형은 일시불보다 74만~98만 원 비쌉니다. 후기는 9월 중순 동시 게시된 캠페인성 글을 빼고 내돈내산 위주로 골랐습니다. 소형 마사지기는 코지마 소형 안마기 글에 있습니다.

먼저 — 2026 신모델 8종과 볼륨존
2026년에 나온 코지마 안마의자는 소프라 A350(1월), 노바엑스 X4700(2월), 소프라쁘띠 CMS-A167(3월), 루미나 A313(7월), 엘리오 A312(8월), 뉴코지더블 A319·더블모션 엑스 A556·더블모션 엑스 부클레 A450(9월) 여덟입니다. 볼륨존은 150~250만 원대 가구형 전신(아르코·테일러·우디·엘리오·루미나·소프라·오블리크·데코르)이고 137cm 소형 섀시(미스트·마일드·테라팝)와 듀얼엔진 더블모션 계열, 500만 원 이상 X 플래그십(카이저·호프·뉴에라·노바엑스)이 위아래에 있습니다. 4D 모듈은 아르코 A250, 더블모션 계열(A550·A556·A450·A150·A400·A430), 뉴코지더블 A319에만 표기돼 있고 엘리오·루미나·소프라·테일러·오블리크는 4D는 물론 2D/3D 표기 자체가 없습니다. 무상 A/S는 상세페이지 공지 기준으로 아르코·우디·테일러 1년, 엘리오·루미나·뉴코지더블·소프라 2년, 더블모션 전 모델 3년, 카이저 엑스 5년입니다. 권장 신체 조건은 160~177cm(최대 155~180)·체중 90kg(최대 100)이고 스펙표에 KC 전기안전·전자파 등록만 있어 의료기기 허가 표기는 없습니다.
아르코 A250 — 189만 원 4D, A/S는 1년
2024년 9월 나온 4D 아르코는 4D 5단계 모듈이 목부터 허벅지·종아리까지 SL프레임을 타고 에어백이 어깨·팔·종아리·발, 온열이 등·종아리, 자동 15코스에 음성인식·블루투스가 붙습니다. 리클라이닝 130.8~157°·다리 7.5~81.4°, 89kg·100W이고 판매가 268만 원이 혜택가 189만 원, 다나와 179만 원(리뷰 257건·4.8, 하이마트 999+)입니다. 이 가격대에서 유일한 4D라 코지마 최다 리뷰 모델이지만 무상 A/S가 1년이고 89kg입니다. 아르코 후기는 4D 볼이 앞뒤로 돌출해 손으로 누르는 압을 내고 자동 체형 측정으로 키 차이 나는 가족이 같이 써도 어깨 위치가 맞으며 밤 11시에 전용 매트 두 겹 위에서 쓴다고 했지만, 리모컨 액정 글씨가 작고 퀵버튼이 뻑뻑하다는 지적이 있습니다(두 편 모두 naver.me 상품 링크가 있어 제휴 가능성 표시). 종아리·발·등패드는 지퍼 탈부착이라 커버 교체가 됩니다.

엘리오 A312·루미나 A313 — 2026 신형, 같은 섀시, 4D 없음

엘리오(8월)와 루미나(7월)는 155×75×114cm·77kg·등받이 130~157°의 같은 섀시입니다. 엘리오는 패브릭 옆판 가구형에 SL(L/S)프레임, 3STEP 발바닥 롤링지압, 에어백 어깨·팔·종아리·발, 등 온열, 자동 15·수동 5코스이고 4D와 음성인식이 없으며 판매가 308만 원이 다나와 175만 원, 무상 A/S 2년입니다. 루미나는 무중력과 발바닥 지압돌기·롤러, 에어백에 골반이 추가되고 온열이 등·종아리이며 다나와 176.8만 원, NS홈쇼핑에서 목마사지기+러그 세트 208만 원으로 자주 노출됩니다. 둘 다 공식 렌탈이 없습니다. 아르코보다 12kg 가볍고 A/S가 1년 길지만 4D가 아니라는 게 선택의 갈림입니다.


뉴코지더블 A319·소프라 A350 — 듀얼엔진 298만, 패브릭 245만

뉴코지더블은 2023년 코지더블 A309(18코스, 다나와 248만)를 리프레시한 상하체 듀얼엔진 4D로 슬라이딩, 종아리·발바닥 롤러, 전신 에어, 등 온열, 자동 21·수동 11코스, 음성인식이고 다리받침이 120°까지 올라가며 95kg·170W·158.5×75×114.4cm에 298만 원, A/S 2년입니다. 듀얼엔진 4D 입문으로 더블모션(378만)보다 80만 원 쌉니다. 소프라(1월)는 패브릭 가구형 최상단으로 LED 무드등, 스트레칭, 4D 강도·에어·온열·발롤러를 고르는 태블릿형 리모컨, 등·종아리 온열, 자동 18코스이고 등받이 129~166°로 라인업에서 가장 눕습니다. 98kg·150W·153×75×117cm에 판매가 328만 원이 혜택가 245만, 다나와 235만 원(리뷰 28·384)이고 A/S 2년입니다. 소형 소프라쁘띠 CMS-A167(3월)은 59kg에 179만 원, 렌탈 월 39,800원입니다.


150만 원대·홈쇼핑·소형 — 테일러, 우디, 오블리크, 미스트
테일러 A230(2024년 11월)은 슬림 슬라이딩에 등패드 분리, 자동 12코스, 77kg로 혜택가 165만 원·다나와 152만 원(리뷰 111·946), A/S 1년이고 우디 A17(2024년 1월)은 우드 옆판, 에어백 9부위(목·어깨·팔·손·등·허리·엉덩이·허벅지·종아리), 온열 등·엉덩이·종아리, 자동 8코스, 음성인식, 71kg·90W로 혜택가 165만 원·렌탈 월 39,800원·다나와 155만 원, A/S 1년입니다. 테일러 후기는 굉음이 아니지만 극강 지압을 원하면 아쉽다고 했습니다(제휴 가능성). 오블리크 A33(2024년 7월)·데코르 A35(2025년 4월)는 퀼팅 패브릭 홈쇼핑 단골로 자동 12·수동 5코스, 무중력 3단, 등·종아리 온열, 이동바퀴, 81kg에 판매가 308만 원이 다나와 257만~260만 원(리뷰 201·180), 렌탈 47,800원이고 SK스토아 197만→카드 187만 사례가 있습니다. 오블리크 내돈내산 후기 네 편은 발바닥 롤러 만족도가 생각보다 높고 종아리 에어가 강하며 178cm도 다리 길이 조절로 불편이 없고 더블 퀼팅 베이지가 예쁘지만, 팔 부위는 다른 부위 대비 압이 조금 약하고 허벅지를 안 덮으며 슬라이딩이라 후방 30cm가 필요하고 결국 옷걸이 된다는 후기가 많아 고민했지만 1일 1안마 중이라고 했습니다. 소형은 세웠을 때 137cm 섀시의 미스트 A220(68kg, 238만·렌탈 44,800), 마일드 A210, 테라팝 A200(혜택가 149만·다나와 142만, 온열 표기 없음)이고 구형 포베오 X2300(169만, 리뷰 281·4.9)·에디스 X2700(153만)이 남아 있습니다.
더블모션·X 플래그십 — 4D 5단계, A/S 3~5년
더블모션 A550(2023년 5월)은 상·하단 듀얼엔진 동시 구동, 4D 5단계, 자동 18코스, 음성인식, 에어백 어깨·팔·종아리·발·허리, 목 온열에 111kg·120W이고 378만 원·렌탈 69,800원·다나와 329.5만 원, A/S 3년입니다. 우드 옆판 오크 A400·월넛 A430은 다나와 349만~358만 원이고 월넛 1년 내돈내산 후기는 매장 세일 300만 원 초반에 스툴 포함이었고 115kg라 리클라이닝했을 때 뒤로 빠지는 공간까지 미리 재보라고 했습니다. 2026년 9월 더블모션 엑스 A556·부클레 A450은 105kg·150W·165×75×115cm에 488만 원인데 상세 스펙 이미지가 아직 없습니다. 시그니처 A150은 터치스크린에 124kg, 518만 원·다나와 453만 원이고 킹덤 더블 A606 혜택가 298만, 마스터 A100B(2019, 23코스, 141kg·300W) 398만 원입니다. 마스터 내돈내산 유튜브(390만 원 구매)는 강한 지압을 좋아하는 나와 부드러운 걸 좋아하는 신랑 둘 다 만족하지만 수동 모드에서 어깨 에어가 안 되고 등 구간 지정 폭이 좁으며, 20분 코스가 끝나면 전원은 꺼지는데 각도가 그 상태에서 멈춰 62년생 어머니가 못 내려왔고 하루 두 번 1시간씩 하니 더 아팠다고 했습니다. X 플래그십은 카이저 엑스 X5D(2025년 9월, 133kg, 928만·렌탈 158,800, A/S 5년), 호프 X1(748만), 뉴에라 A900(186.5kg, 728만), 노바엑스 X4700(2026년 2월, 508만·렌탈 84,800)입니다.
렌탈 vs 일시불 — 보급형은 98만 원 손해, 상위기는 8천 원
코지렌탈(2026년 3월 확대)은 60개월 월 분납, 초기 등록비 0원, 완납 시 소유권 이전, 기간 중 소모품 제외 무상 A/S, 제휴카드 실적 시 최대 월 25,000원 할인, 선납 0/80만 원 선택입니다. 총액을 계산하면 아르코 47,800×60=2,868,000원 대 혜택가 1,890,000원으로 +978,000원, 우디 2,388,000 대 1,650,000으로 +738,000원, 미스트 +308,000원이고 오블리크는 정가 대비 −212,000원이지만 다나와 대비 +300,000원, 더블모션 +408,000원, 시그니처 +148,000원, 노바엑스 +8,000원, 카이저 엑스 +248,000원입니다. 혜택가 할인이 큰 보급형일수록 렌탈 프리미엄이 크고 할인 없는 상위기는 차이가 거의 없으니, 보급형은 일시불+1년 A/S 대 렌탈+5년 무상 A/S의 트레이드이고 상위기는 렌탈이 사실상 무이자 할부입니다. 제휴카드 최대 할인은 실적 조건 금액이 공개되지 않아 기준 계산에 넣지 않았고, 중도해지 위약금·의무사용기간도 공식 자료에 없습니다. 엘리오·루미나·뉴코지더블·소프라·테일러는 공식 렌탈이 없고 렌탈 A/S 실사용 후기는 홈쇼핑 렌탈 주문 1건뿐입니다.
내구성·설치·반품 — 5년차 레자, 후방 30cm, 반품비 30만 원
5년 쓴 구형 뉴트로W를 폐기한 내돈내산 후기는 인조가죽이 종아리→목→등 순으로 헤지고 가루가 떨어져 부위 교체가 5만 원이었고 폐기 시 업체 수거비 10만 원·대형폐기물 스티커 1만 원이 들었다고 했습니다. 다나와·아하 Q&A에는 1~2년차 고장에 4~5주 수리 대기 사례가 있습니다. 설치 공간은 슬라이딩형 오블리크 후방 30cm(설치기사), 구형 X2300 10cm·X2700 15cm(다나와)이고 신형 아르코·엘리오·루미나·뉴코지더블의 벽 간격은 공식 수치가 없습니다. 전용 러그가 기본 제공돼 바닥 패임 언급은 없고 소음은 에어 펌프음 위주라는 게 공통입니다. 반품은 설치 후 7일 내 단순변심이 되지만 반품비 30만 원(제주·도서산간 50만)에 사다리차 비용이 고객 부담이고 마사지감·세기·정상 소음 불만은 단순변심으로 취급되며, 주말 방문이 안 되고 야간 출장비는 22,000원입니다.
쿠쿠·휴테크·브람스·바디프랜드와 비교
다나와 기준 148만~232만 원 구간에서 코지마 아르코(179만, 4D 5단계, 등·종아리 온열, A/S 1년)·엘리오(175만, 4D 없음, A/S 2년), 쿠쿠 리네이처 컴팩트 CMS-G210NW(183만, 60kg, 17코스, 온열 표기 없음), 휴테크 뉴컴마 HT-N17A(148만, 66kg, 18코스, 팔 온열), 브람스 아우라 K8G008BA(179.6만, 4D 6단계 더블엔진, 114.3kg, 등·허리 온열), 바디프랜드 팔콘i BFK-6000(232만, 113kg, 16코스, 무상 A/S 5년)이 같은 SL프레임 전신형입니다. 4D는 코지마 아르코와 브람스만, 온열은 코지마·브람스에 있고 쿠쿠·바디프랜드는 표기가 없으며, A/S는 바디프랜드 5년이 코지마 1~2년보다 깁니다. 쿠쿠는 렌탈 총액이 일시불의 138~163%였고 코지마 보급형 렌탈은 152%라 구조가 비슷합니다.
누구에게 어느 모델인가
- 원룸·소형 거실(140cm 이하): 미스트 A220(렌탈 44,800) / 테라팝 A200(149만, 온열 없음) / 소프라쁘띠(59kg, 179만).
- 150만 원대 실속: 테일러 A230(152만, 슬림 슬라이딩) / 우디 A17(155만, 에어백 9부위·음성인식). 둘 다 A/S 1년.
- 180만 원대 4D: 아르코 A250(179만). 이 가격대 유일 4D, 리뷰 최다, A/S 1년·89kg 감수.
- 200만 원 미만 신형·가벼움·A/S 2년: 엘리오 A312(175만) / 루미나 A313(176.8만). 4D 없음.
- 250만 원 패브릭·태블릿 리모컨: 소프라 A350(235만). 등받이 166°.
- 300만 원 이하 듀얼엔진 4D: 뉴코지더블 A319(298만). 더블모션보다 80만 원 절약.
- 가족 공용 4D·3년 A/S: 더블모션 A550(329.5만) / 엑스 A556(488만).
- 렌탈: 보급형은 일시불(74만~98만 손해), 상위기·플래그십은 렌탈(차액 1~25만에 5년 A/S). 제휴카드 조건 충족 시 역전.
자주 묻는 질문
코지마 안마의자는 의료기기인가요? 공식몰 스펙표에 KC 전기안전인증·전자파적합등록만 있고 의료기기 허가번호 표기가 없습니다.
키 150cm나 185cm도 쓸 수 있나요? 공식 권장 160~177cm, 최대 155~180cm, 체중 권장 90kg·최대 100kg입니다. 범위 밖은 마사지감이 약해질 수 있다는 공지가 있고 178cm 사용자는 불편이 없었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뒤에 벽 간격은 얼마나 필요한가요? 공식 공통 수치는 없습니다. 슬라이딩형 오블리크는 설치기사 안내 30cm, 구형 X2300 10cm·X2700 15cm이고 신형은 미확인입니다. 리클라이닝 뒤 공간까지 재보라는 후기가 있습니다.
렌탈이 끝나면 내 것이 되나요? 60개월 완납 시 소유권이 이전되고 등록비는 0원입니다. 중도해지 위약금·의무사용기간은 공식 자료에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반품이 되나요? 설치 후 7일 내 단순변심이 되지만 반품비 30만 원(제주·도서산간 50만)과 사다리차 비용이 고객 부담이고 마사지감·세기·정상 소음 불만은 단순변심입니다.
4D가 있는 모델은요? 아르코 A250, 더블모션 계열(A550·A556·A450·A150·A400·A430), 뉴코지더블 A319, 구형 마스터입니다. 엘리오·루미나·소프라·테일러·오블리크는 4D 표기가 없고 2D/3D 표기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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