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충형 유모차 베스트 7, 직영 매장 1분기 판매 데이터로 본 리안 솔로가 국민템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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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분기 광주·용인·수원·부천 직영 매장 판매를 기반으로 뽑은 절충형 유모차 베스트 7과, 같이 나온 디럭스·휴대용 베스트 7을 정리했습니다. 줄 허브2, 하이브리드 사이러스2 플러스, 리안 솔로, 오이스터4, 잉글레시나 일렉타,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실버크로스 균2 순으로 왜 팔리는지와, 그중 가격으로 가장 현실적인 리안 솔로 2025의 공식 정보를 담았습니다.
📊 스펙 요약
| 리안 솔로 2025 절충형 | 리안베이비 공식몰 정가 59만 8천 원 · 타임세일 56만 8천 원(핸드폰홀더·방풍커버 사은품) · 색상 웜 베이지·토프·애쉬 그린 · 12년 연속 유모차 1위 브랜드 표기 |
|---|---|
| 절충형 베스트 7(순위 아님) | 줄 허브2 · 하이브리드 사이러스2 플러스 · 리안 솔로 · 오이스터4 · 잉글레시나 일렉타 ·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 실버크로스 균2 |
| 디럭스 베스트 7 | 에그3 · 미마 자리 맥스 · 뉴나 믹스 넥스트 · 부가부 폭스5(9kg대) · 줄 GO3 · 실버크로스 리프2 · 줄 데이5 |
| 휴대용 베스트 7 | 뉴나 트래블 LX · 줄 에어2 · 에그 스카이 · 와이업 지니스3 · 잉글레시나 퀴드3 · 부가부 버터플라이2 · 오이스터 미니2 |
| 선택 기준 | 라이프스타일(차량 탑승 빈도) · 아이 개월 수 · 폴딩 방식(원터치·오토) · 시트 크기와 바퀴 · 프로모션 사은품(휴대용 증정 등) |
| 판매 기준 | 2026년 1~3월 영통베이비하우스 직영점(광주광역시·용인·수원·부천) 판매 상위 7개 |
한눈에 보는 장단점
✅ 좋았던 점
- 리안 솔로는 절충형인데 큰 바퀴와 큰 장바구니, 넓은 시트를 갖춰 데일리로 쓰기 좋고, 60만 원 미만이라 절충형 중 가장 경제적인 선택지로 꼽힙니다
- 줄 허브2는 휴대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면서 등받이·시트·프레임·서스펜션이 잘 들어가 있어 잘 접히면서 효율적으로 쓰는 한국형 절충형에 가장 가깝습니다
- 하이브리드 사이러스2 플러스는 오토폴딩과 하이포지션 어댑터 등 기본 액세서리가 많고 휴대용 유모차 증정 프로모션이 붙어, 가장 경제적으로 두 대를 갖추는 방법이 됩니다
❌ 아쉬운 점
- 이 리스트는 판매량 기반이지 순위가 아니고, 직영 매장 상담 유도 성격이 있는 콘텐츠라 실물 비교는 다른 매장에서도 꼭 해봐야 합니다
- 리안 솔로 2025의 무게·펼친 크기·바퀴 규격은 공식 상품 페이지 본문에 표기돼 있지 않고 PDF 매뉴얼로만 제공돼, 구매 전 매뉴얼이나 매장에서 확인이 필요합니다
- 부가부 드래곤플라이와 실버크로스 균2는 절충형 중 프리미엄 가격대라 액세서리와 디자인 값을 지불할 의사가 있어야 합니다
유모차는 매장에 하루만 오는 게 아니라 2~3일에 걸쳐 다시 와서 고르는 제품입니다. 그만큼 오래 고민하고 비교해서 사는 물건이라, 무엇이 실제로 팔리는지가 어떤 전문가 추천보다 참고가 됩니다. 2026년 1월부터 3월까지 광주광역시·용인·수원·부천 직영 매장 판매를 기반으로 뽑은 절충형 유모차 베스트 7을 중심으로, 같이 나온 디럭스와 휴대용 베스트 7까지 정리했습니다. 미리 말해두면 소개 순서는 순위가 아니고, 판매 상위 7개를 왜 사람들이 고르는지 이유를 보는 글입니다.

절충형 1 — 줄 허브2, 한국에 가장 잘 맞는 절충형
가장 먼저 보여주는 절충형은 단연 줄 허브2입니다. 좋아서이기도 하지만, 우리나라에 제일 잘 맞는 절충형이 허브2가 아닐까 싶습니다. 요즘 절충형 유모차들이 안정감 중심으로 발전하고 있는데, 줄 허브2는 휴대성에 초점이 맞춰져 있으면서도 등받이와 시트, 프레임 구조, 서스펜션이 잘 들어가 있습니다. 굉장히 잘 접히면서 효율적으로 쓸 수 있는 모델이라 많이 팔립니다.
절충형 2 — 하이브리드 사이러스2 플러스, 요즘 돌풍
에그와 오이스터를 필두로 하는 베이비스타일 그룹의 영국 브랜드입니다. 오토폴딩과 하이포지션 어댑터 같은 기본 액세서리가 많이 제공되는데, 여기에 프로모션으로 휴대용 유모차가 증정되고 있습니다. 언제 끝날지 모르는 프로모션이라 절충형을 가장 경제적으로 사고 싶은 분은 이걸 놓치면 안 됩니다. 프로모션만으로 인기를 얻기는 어렵고 후기가 뒷받침돼야 하는데, 구매량에 비례해 좋은 후기가 쌓이고 있어서 요즘 보러 오는 분도 구매량도 정말 많습니다.
절충형 3 — 리안 솔로, 국민 유모차의 자리
리안 솔로도 당연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민 유모차 타이틀이고, 다른 유모차와 비교한다기보다 당근에서도 거래가 많이 일어나는 유모차이면서 좋은 퀄리티로 오래 쓰는 모델입니다. 하이브리드 사이러스와는 다른 결로 절충형을 경제적으로 사고 싶은 분에게 적극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절충형인데 큰 바퀴와 큰 장바구니, 넓은 시트를 갖춰 데일리로 쓰기 좋고, 아무래도 가격이 가장 큰 몫을 합니다.

리안베이비 공식몰 기준 리안 솔로 2025 절충형 유모차는 정가 59만 8천 원이고 타임세일가 56만 8천 원에 핸드폰홀더와 방풍커버가 사은품으로 붙습니다. 색상은 웜 베이지, 토프, 애쉬 그린이고 12년 연속 유모차 1위 브랜드로 표기돼 있습니다. 무게나 펼친 크기 같은 세부 제원은 공식몰 상품 페이지 본문에 없고 PDF 사용설명서로 제공되니, 차 트렁크에 들어가는지 같은 건 매장이나 매뉴얼에서 확인하는 게 정확합니다.
절충형 4 — 오이스터4, 길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이유
오이스터4는 요즘 길에서 가장 많이 보이는 유모차입니다. 3에서 4로 넘어올 때 폴딩 부분이 가장 큰 장점이 됐고, 가격이 냉정하게 저렴한 모델은 아니지만 가성비가 좋습니다. 핸들링, 퀄리티, 안정감, 액세서리를 생각하면 정말 가성비가 좋은 유모차이고, 절충형이라는 카테고리 자체가 효율적으로 사겠다는 분이 많기 때문에 더 추천할 수 있습니다.
절충형 5 — 잉글레시나 일렉타, 가벼운 무게에 이탈리아 생산
소개하는 유모차 중 가벼운 무게 대비 정말 쉬운 폴딩과 넓은 시트를 갖췄고, 이탈리아 생산 퀄리티를 만날 수 있습니다. 프로모션가 기준으로 100만 원을 넘을락 말락 하는 가격인데 가성비가 좋고, 무게 덕에 여자분들이 차에 편하게 넣을 수 있습니다. 근본 브랜드 중 하나라 판매와 관심이 많습니다.
절충형 6 —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부가부의 절충형
부가부는 우리나라에서 상징성 있고 사랑받는 브랜드입니다. 드래곤플라이의 원터치 폴딩이 실용적이라 데일리로 써도 문제가 없고, 부가부 액세서리의 퀄리티를 절충형에서도 그대로 느낍니다. 처음 런칭 때는 폭스와 디자인 결이 달라 낯설었는데 이제 길에서 정말 많이 보이고, 컬러 조합이 가능하며 핸들링과 서스펜션은 믿고 사는 브랜드라 가장 프리미엄한 절충형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절충형 7 — 실버크로스 균2, 가장 고급스러운 디자인
절충형에서 가장 럭셔리한 디자인을 원한다면 실버크로스 균2입니다. 절충형이지만 아주 좋은 서스펜션 구조, 사다리꼴 구조와 뒷바퀴 프레임 구조로 안정감이 좋습니다. 절충형에서 디자인 좋은 모델을 찾기가 쉽지 않은데, 실버크로스 균이 제일 예쁘다는 분이 굉장히 많습니다. 우리나라는 유모차가 일단 예뻐야 후보군에 들어가기 때문에 디자인과 안정감을 두루 갖춘 균2가 많은 선택을 받습니다.
디럭스 베스트 7 — 에그3부터 줄 데이5까지
디럭스는 에그3가 먼저입니다. 디럭스 유모차의 표본 같은 제품으로 안정감이 좋고 튼튼하며 핸들링이 부드럽습니다. 고급 외제 대형 세단 같은 느낌이라 제일 프리미엄을 사고 싶은 분이 디자인과 실제 컬러를 보고 삽니다. 미마 자리 맥스는 오리지널 디럭스에 배시넷을 제공하는 모델인데 최근 프로모션이 상당히 좋아서, 웬만한 절충형보다 저렴한 프로모션가에 이 디자인 퀄리티를 만날 수 있습니다. 디럭스는 사치품이다, 무겁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자동차처럼 고성능으로 가면 차원이 다른 성능이 있습니다.
뉴나 믹스 넥스트는 폴딩이 너무 편해 차에 많이 실어야 하는 우리나라 라이프스타일에 잘 맞고, 큰 바퀴와 은은한 컬러로 인기입니다. 부가부 폭스5는 9kg대 무게에 핑거팁 핸들링이 가능한 가벼운 디럭스로, 센트럴 조인트 서스펜션과 대형 고무 바퀴, 시트와 배시넷 겸용, 액세서리 경쟁력으로 여전히 많이 나갑니다. 줄 GO3는 줄의 플래그십으로 나중에 듀오나 트윈으로 확장할 수 있어 연년생이나 동생을 염두에 둔 분, 대형 장바구니 덕에 반려견 키우는 분이 많이 봅니다. 실버크로스 리프2는 균과 무게·사이즈 차이가 드라마틱하지 않으면서 더 좋은 서스펜션을 갖춰, 균을 살 거면 리프를 보라고 말하는 모델입니다. 줄 데이5는 세미 디럭스로 폭스5와 결이 같은데, 줄 데이5와 폭스5보다 무거운 절충형이 수두룩하다는 점을 꼭 말하고 싶습니다.
휴대용 베스트 7 — 뉴나 트래블 LX부터 오이스터 미니2까지
휴대용은 뉴나 트래블 LX가 먼저입니다. 트래블 시스템으로 바구니 카시트를 끼워 쓰는 분이 많고, 우리나라는 휴대용 유모차를 일찍 쓰는 편이라 더 추천됩니다. 줄 에어2는 작고 가벼운 것의 대명사이고, 높은 시트와 짱짱한 패브릭 덕에 큰 아이가 타도 무리가 없어 오래 쓰고 싶은 분에게 맞습니다. 에그 스카이는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사이즈, 원터치 폴딩에 프로모션 가격대가 좋아 에그 유모차를 쓰던 분이 그대로 넘어옵니다. 와이업 지니스3는 베스트 7에서 유일한 국내 브랜드로, 등받이 각도와 티바가 포인트입니다. 신생아는 안 되고 6개월 이후부터 써야 하지만 미리 사서 실내에서 적응시켰다는 후기가 많고, 눕혔을 때 아늑함이 좋습니다. 잉글레시나 퀴드3는 접으면 매우 얇고, 끈 조절 등받이의 각도 폭이 넓어 실물을 보고 넘어오는 분이 많습니다. 부가부 버터플라이2는 1분기에 정말 많이 팔렸는데, 1을 쓰던 분들의 후기가 좋고 범퍼바와 각도 등 많은 부분이 개선됐습니다. 오이스터 미니2는 오이스터4를 보러 왔다가 같이 보고 사는 경우가 많고, 동급 대비 안정감이 좋으며 오토폴딩이 됩니다.

디럭스·절충형·휴대용, 어디서 갈리나
세 종류의 차이를 먼저 알아야 이 리스트가 읽힙니다. 디럭스는 큰 바퀴와 서스펜션으로 승차감이 가장 좋고 신생아 배시넷을 쓰는 대신 크고 무거워 차에 자주 싣기 부담스럽습니다. 휴대용은 작고 가벼워 여행과 차량 이동에 좋지만 보통 6개월 이후부터 쓰고 시트가 작아 오래 쓰면 아쉽습니다. 절충형은 그 사이입니다. 신생아부터 쓸 수 있으면서 디럭스보다 가볍고 휴대용보다 시트가 넓어, 한 대로 오래 쓰려는 집에서 가장 많이 고릅니다. 다만 절충형이라고 다 가벼운 건 아니어서 줄 데이5나 부가부 폭스5 같은 세미 디럭스보다 무거운 절충형도 많습니다. 무게는 카테고리 이름이 아니라 실제 수치와 접었을 때 들어보는 느낌으로 판단해야 합니다.
매장에서 확인할 다섯 가지
첫째, 한 손으로 접히는지와 접은 뒤 자립하는지입니다. 아이를 안은 채 접어야 하는 상황이 매일 옵니다. 둘째, 접은 크기가 내 차 트렁크에 들어가는지입니다. 트렁크 치수를 재서 가는 게 확실합니다. 셋째, 시트 방향 전환과 등받이 각도입니다. 신생아 때는 엄마를 보는 방향과 완전히 눕는 각도가 필요합니다. 넷째, 바퀴와 서스펜션입니다. 매장 바닥이 아니라 밖의 보도블록에서 밀어보면 차이가 납니다. 다섯째, 프로모션 사은품과 A/S입니다. 휴대용 증정, 방풍커버, 컵홀더 같은 사은품은 시점마다 다르고, 리안처럼 국내 A/S가 편한 브랜드인지 수입 브랜드인지에 따라 몇 년 뒤 부품 교체 난이도가 다릅니다.
이 리스트를 어떻게 읽을까
이 베스트 7은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답이 다르다는 전제 위에 있습니다. 차에 자주 싣는지, 아이가 몇 개월인지, 절충형 한 대로 갈지 절충형에 휴대용을 더할지에 따라 갈립니다. 절충형에서 예산이 60만 원 안팎이면 리안 솔로, 두 대를 한 번에 갖추고 싶으면 휴대용 증정이 붙은 하이브리드 사이러스2 플러스, 잘 접히는 절충형이면 줄 허브2, 길에서 검증된 가성비면 오이스터4, 가벼운 프리미엄이면 잉글레시나 일렉타, 브랜드 액세서리까지 쓰려면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디자인이 최우선이면 실버크로스 균2로 정리됩니다.
이 콘텐츠는 유모차 판매점이 만든 것이라 자사 매장 상담 유도가 붙어 있고, 프로모션은 매장과 시점에 따라 다릅니다. 실물은 가까운 여러 매장에서 직접 만져보고 접어보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절충형 한 대로 갈지, 휴대용을 더할지
이 리스트에서 하이브리드 사이러스2 플러스에 휴대용이 증정되고 오이스터4를 보러 왔다가 오이스터 미니2를 같이 사는 흐름이 보이는 건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휴대용 유모차를 일찍 쓰는 편이고, 돌 전후부터는 절충형을 집 근처 산책용으로, 휴대용을 외출과 여행용으로 나눠 쓰는 집이 많습니다. 처음부터 두 대를 계획한다면 절충형은 승차감과 시트 크기 위주로 고르고 휴대성은 덜 따져도 되며, 한 대로 끝내려면 잘 접히고 가벼운 절충형인 줄 허브2나 잉글레시나 일렉타 쪽이 맞습니다. 리안 솔로는 두 대 구성에서 집 근처용 절충형으로 가격 부담 없이 두기 좋은 자리입니다. 어느 쪽이든 아이가 6개월이 되기 전에는 휴대용을 쓸 수 없으니, 신생아 시기 몇 달을 어떤 유모차로 보낼지가 첫 결정입니다.
정리
2026년 1분기 직영 매장 판매 기준 절충형 베스트 7은 줄 허브2, 하이브리드 사이러스2 플러스, 리안 솔로, 오이스터4, 잉글레시나 일렉타,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실버크로스 균2입니다. 그중 가격으로 가장 현실적인 리안 솔로 2025는 공식몰 정가 59만 8천 원, 타임세일 56만 8천 원에 웜 베이지·토프·애쉬 그린 세 가지 색이고, 세부 제원은 PDF 매뉴얼로만 제공되니 구매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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