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점도 아쉬운 점도, 사기 전에 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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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W 드라이기 전 라인업 정리 — 130만 대 MG1800 6만 원 vs 최다판매 M5001A PLUS PRO 7만 원

💄 뷰티·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JMW 공식몰 드라이기를 베이직·접이식·스탠다드·프리미엄·루미에어로 나눠 정리했습니다. 전 모델 BLDC 모터·국내 제조·보증 12개월(모터 별도 없음)입니다. 130만 대 팔린 MG1800은 1,600W·11m/s·410g에 공식몰 6만 원인데 풍량이 2단뿐이고, 최다판매 M5001A PLUS PRO는 1,700W·12.5m/s·420g에 7만 원(쿠팡 리뷰 1.4만 건)입니다. 풍량 m³/min과 소음 dB는 전 모델 미공개입니다.

📊 스펙 요약

THE NEW MG1800 / MG1800 / PLUS
THE NEW: BLDC · 1,600W · 11m/s · 410g · STYLE/TURBO 2단+HOT/COOL · 냉풍 고정 버튼 · 집중노즐 1(결합형) · 코드 2m · 아이보리/브라운버건디 · 2025-07 리뉴얼 · 정가 84,000 · 공식몰 69,000(쿠폰 60,000) · 다나와 84,000
구형 MG1800 1500W화이트 · 2018 · 다나와 54,950(리뷰 714, 4.7)
MG1800 PLUS 1600W10.5m/s · 다나와 60,970(110, 4.9)
MG1700 PLUS+거치대 세트 6800010여 년 130만 대 판매(공식) · 쿠팡 69,000(정가 120,000 42% 표기, 블로그)
M5001A PLUS PRO (최다판매)
BLDC 디지털 터보1,700W · 12.5m/s · 420g · OFF-STYLE-TURBO+COOL 푸시락 · 집중노즐 1 · 2m · 블랙/화이트 · 2023-06 · 정가 104,400 · 공식몰 79,000(쿠폰 70,000) · 다나와 64,000(105, 4.7)
M5001A PLUS 1650W·11.5m/s 다나와 79800
M5001A 1600W·426g 특가 66000
에어젯 울트라 프로 / 스탠다드
울트라 프로 MS6301A: BLDC 터보 · 1,700W · 12.5m/s · 468g · OFF-LOW-HIGH-TURBO 3단+HOT/COOL · 집중+쿨 노즐 2 · 2m · 매트 그린블랙 · 2024-08 · 정가 116,000 · 공식몰 95,000(86,000) · 다나와 79,000(26, 4.8) · 쿠팡 1만+·4.86(인용)
에어젯 울트라 MS6031E 1650W·11.5m/s다나와 79,000(999+, 4.8)
팬텀·팬텀S·팬텀프라임 468g73,650~73,920
터치온 MCS6001A 1650W366g · 터치센서(손 놓으면 정지) · 4색 · 정가 158,000 · 공식몰 100,000(91,000) · 다나와 79,000~89,000(144~285, 4.8~4.9)
에어아트 370g 108000
경량·입문 베이직
에어팜 SC1500A/B 320g1,500W · 3단/2단 · 냉온풍 자동순환 · 자석형 집중노즐 · 2025-10 · 정가 129,000 · 공식몰 89,000(80,000) · 다나와 71,100~84,670
에어비 MC4A01A 340g1,550W · 2021-08 · 96,000 → 74,000(65,000) · 다나와 64,990(999+, 4.9)
에어루나 MC5A01A/02B 380g1,650W · 2단/3단 · 회전 집중노즐 · 2022-06 · 109,000 → 85,000(76,000) · 다나와 70,440(57, 4.8)
에어슈팅 MC3A01A 370g1,500W · 2022-08 · 89,000 → 71,000(62,000) · 다나와 58,000(118, 4.8) · JMW 최저가 입문
접이식·프리볼트
에어플립 MCF5A01A/02B/03C 380g1,700W · 냉풍-온풍1-온풍2 단일 슬라이드 · 회전 노즐+파우치 · 레트로그린/스톤아이보리/레트로옐로우 · 2024-01 · 102,000 → 79,000(70,000) · 다나와 68,990~69,000(68~80, 4.5~4.6)
맥스 클래식 MF5002B·맥스 이모션 MF5060F 440g1,600~1,700W · 108,000 → 79,000 · 다나와 78,000~85,900
럭스 MF6002B 440g1,700W · 실버/그린/화이트 · 112,000 → 90,000(81,000) · 다나와 89,000(207, 4.8)
프리고 MVF6A01A 프리볼트1,800W · 430g · 공식몰 미노출 · 다나와 86,020
프리미엄·2026 신형
케어 부스터 SDU3A01A 1500W360g · 3단/2단 · 25~97.6℃ LED 온도표시 · 오토클리닝 · 자석 노즐 2 · 149,000 → 특가 79,900 · 다나와 73,870(107, 4.5)
에어센스 MS7001A 1700W424g · 3단/5단 · 스마트메모리 · 코드 2.5m · 218,000 → 119,000(110,000)
에어컬렉션 더 블랙 마스터 1800W430g · 5단/6단 · 디스플레이 · 집중+볼륨디퓨저+쿨 3 · 2.5m · 2025-11 · 300,000 → 183,000(174,000) · 다나와 161,470
플린 플라즈마 MCI8A01A 1800W410g · 플라즈마 수분캡슐 · 2026-04 · 189,000 → 113,000(104,000) · 다나와 89,270
에이플로 AI SDA5A01A 1100W4단/2단 · LED 온도 · 2026-05 · 109,000 → 68,000
SDN3A1A 320g5단/3단 · 음이온 · 다나와 109,000
올핏 멀티스타일러 2026-07 249000 → 181000
루미에어 2.0 LED 두피케어 460g416,000 → 358,000 · 다나와 294,120
공통·A/S·경쟁
전 모델 BLDC(공식: 20,000시간 vs DC 2,000시간) · MADE IN KOREA · 전자파 차단·바이메탈+온도휴즈 · 풍량 m³/min·소음 dB·최고온도 전 모델 미공개 · 제품보증 12개월(모터 별도 보증 없음) · A/S 070-7124-9700 전화 접수 후 택배(보내는 비용 자부담, 약 2주, 개런티 태그 필수)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 660g·1600W·4/3단·자석 노즐 5다나와 383,100 · 트래블 330g·1,220W 305,990
유닉스 에어샷 플라즈마 497g·1500W 140060에어샷T 410g·1,650W·코드 3m 219,000
필립스 8000 BHD837 390g·1400W·7단 248890
파나소닉 나노케어 EH-NA0J 230870

한눈에 보는 장단점

좋았던 점 3아쉬운 점 3

✅ 좋았던 점

  • 긴 머리 건조가 15분에서 8분으로 절반가량 줄었다는 3년 내돈내산 후기와 다이슨보다 더 빨리 말려준다는 후기가 있고, 76만 회 유튜브 계측(10만 원 이하 8종)에서 JMW가 풍속 1위(13m/s대)·고정 2분 건조량 1위(21g)였으며, 공식 풍속은 M5001A PLUS PRO·에어젯 울트라 프로가 12.5m/s로 전력 1,700W가 다이슨 1,600·필립스 1,400보다 높습니다
  • 미열 없는 100% 냉풍과 푸시락 고정 버튼이라 여름에 땀이 안 나고 손가락이 안 아프다는 후기가 세 편이고, 380~420g은 체감이 가볍다는 후기가 이어지며, 10년 써서 전원 불량이 났는데도 무상수리, 3년 탄 냄새 무상, 2년 바람 약화 무상 등 A/S 후기가 여럿이라 10년을 써도 고장이 안 나 새것 사기가 쉽지 않다는 말이 나옵니다
  • 6~9만 원 주력 가격이 다이슨의 1/4~1/5, 유닉스 BLDC의 절반 이하이고 접이식 에어플립은 1,700W인데 380g에 파우치가 있어 여행지 숙소 드라이기를 대체하며, 320g 에어팜·340g 에어비·366g 터치센서 터치온·프리볼트 프리고·온도표시 케어 부스터·1,800W 5×6단 에어컬렉션까지 용도별 선택지가 넓습니다

❌ 아쉬운 점

  • MG1800·M50·에어플립은 풍량이 HIGH/LOW 2단이라 중간 세기가 없고 Cool>Low>High 순서였으면 좋겠다는 후기가 있으며, 유튜브 계측에서 온도·풍속 조합이 3가지로 유닉스 12가지보다 단순해 종합 1위를 놓쳤고, 1,500W급 MG1800·PLUS는 BLDC치고 기대만큼 강력하지 않다는 내돈내산 후기가 있어 긴 머리·숱 많은 사람은 1,700W 이상이 맞습니다
  • 흡입구에 망이 없어 머리카락이 들어가 2~3년차에 탄 냄새가 났다는 후기가 두 편(무상 A/S로 해결), 구매 두 달도 안 돼 온풍이 안 나온 초기불량, 접이식 힌지가 초반에 부러질 것 같은 이질감, 468g급 에어젯·팬텀은 무겁고 결합형 노즐은 오래 쓰면 헐거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으며 A/S는 택배 왕복 약 2주에 보내는 비용 자부담·개런티 태그 제거 시 접수 불가입니다
  • 풍량 m³/min·소음 dB·최고 온도가 전 모델 공식 미공개라 저소음 비교가 안 되고(유튜브 계측 최대 풍속 시 70dB대), 모터 별도 보증 규정이 없이 제품보증 12개월뿐이며, 쿠팡 실판매가(403)·코스트코·홈쇼핑 세트 구성·정확한 출시일·살롱 전문가용 라인업(오프라인 대리점 전용)·플린·에이플로·SDN3A1A·올핏 상세 스펙은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JMW 드라이기는 검색량이 월 5만 건인데 그 안에 MG1800, M5001A, 에어젯, 에어플립, 터치온, 에어팜이 다 들어 있고 공식몰 헤어기기 카테고리에만 30종 가까이 있습니다. MG1800을 포함한 10만 원 미만 5종 추천은 따로 있으니 이번 글은 JMW 브랜드 전 라인업을 공식몰 상세 이미지 스펙으로 한 표에 놓고 모델별 차이를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주력 세 모델(MG1800·M5001A PLUS PRO·에어젯 울트라 프로)의 차이는 전력 1,600/1,700W, 풍속 11/12.5m/s, 무게 410/420/468g, 풍속 단계 2/2/3단이고, 풍량 m³/min과 소음 dB는 전 모델 공식이 공개하지 않으며, 보증은 모터 별도 없이 12개월에 택배 A/S입니다. 후기는 제품제공 표기 글과 제휴형 정보글을 구분하고 내돈내산과 A/S 후기 위주로 골랐습니다.

JMW M5001A PLUS PRO 블랙
공식몰 최다판매 M5001A PLUS PRO, 1,700W·12.5m/s·420g (JMW 공식몰 이미지)

먼저 — 공식몰 라인 구조와 공통 스펙

공식몰은 베이직(M30·MC40·M50·에어슈팅·에어루나), 접이식(MF50·MF60), 스탠다드(MS60·에어아트·터치온), 프리미엄, 루미에어로 나눕니다. 전 모델 공통은 BLDC 모터(공식 문구: 수명 20,000시간으로 DC 2,000시간의 10배, DC 대비 풍속 37.5% 상승), MADE IN KOREA, 핸들 내장 전자파 차단, 바이메탈+온도휴즈 이중 안전장치, 코드 2m(프리미엄 2.5m), 보증 12개월입니다. 공식 수치는 풍속 m/s만 일부 모델에 있고(THE NEW MG1800 11, M5001A PLUS PRO 12.5, 에어젯 울트라 11.5→PRO 12.5) 풍량 m³/min·소음 dB·최고 온도는 어떤 모델도 공개하지 않습니다. A/S는 070-7124-9700으로 전화 접수 후 화성 본사로 택배를 보내며 보내는 비용은 고객 부담, 돌아오는 배송은 JMW 부담이고 후기상 약 2주, 유상 수리는 1~3만 원 사례입니다. 초록색 개런티 태그를 떼면 접수가 안 된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MG1800 — 130만 대, 6만 원, 풍량 2단

JMW THE NEW MG1800 아이보리
2025년 7월 리뉴얼된 THE NEW MG1800 아이보리, 1,600W·11m/s·410g (JMW 공식몰 이미지)

원조 MG1800은 2018년 공식몰에 등록된 1,500W·410g 모델로 다나와 54,950원(리뷰 714건·4.7)이고 10여 년 130만 대 판매가 공식 문구입니다. 2025년 7월 리뉴얼된 THE NEW MG1800은 1,600W·11m/s·410g에 STYLE/TURBO 2단+HOT/COOL, 냉풍 고정 버튼, 결합형 집중노즐 1개이고 색상이 아이보리·브라운버건디로 바뀌었으며 정가 84,000원이 공식몰 69,000원(쿠폰 60,000원)입니다. MG1800 PLUS(1,600W·10.5m/s)는 다나와 60,970원(110건·4.9), 거치대가 딸린 MG1700 PLUS 세트는 68,000원입니다. 쿠팡은 정가 120,000원에 42% 할인 69,000원이라는 2026년 7월 블로그 인용만 있습니다.

3년 쓴 내돈내산 후기는 머리 말리는 건조시간이 15분에서 8분으로 절반가량 줄었고 미열 없는 냉풍과 푸시락 버튼 덕에 여름에 땀이 안 난다고 했습니다. 반대로 MG1800 PLUS 내돈내산 후기는 바람의 세기가 BLDC 드라이기이지만 기대했던 수준만큼 강력하지는 않았고 1,500W로 와트수가 낮은 편이라며 긴 머리·숱 많은 사람은 1,700W 이상을 권했고, 흡입구에 망이 없어 머리카락이 들어갈 것을 우려했습니다. 풍량이 HIGH/LOW 2단이라 중간이 없다는 지적은 MG1800·M50·에어플립에 공통입니다.

M5001A PLUS PRO — 최다판매, 1,700W·12.5m/s·420g

공식몰이 최다판매로 표시하는 M5001A PLUS PRO(2023년 6월 등록)는 BLDC 디지털 터보 1,700W·12.5m/s·420g에 OFF-STYLE-TURBO 슬라이드와 COOL 푸시락, 결합형 집중노즐 1개, 블랙·화이트입니다. 정가 104,400원이 공식몰 79,000원(쿠폰 70,000원), 다나와 64,000원이고 쿠팡 판매 페이지 리뷰 14,278건·4.88이라는 블로그 인용이 있습니다. 구형 M5001A PLUS(1,650W·11.5m/s·426g)는 다나와 79,800원, M5001A(1,600W)는 특가 66,000원이라 PRO가 오히려 쌉니다. 내돈내산 후기 두 편(2026년 8~9월)은 가족용 메인으로 만족한다는 내용이고, 미용실 같은 강한 바람을 원하면 팬텀S라는 비교 후기가 있습니다. 6만 원대 서브로 부족함이 없고 다이슨과 10배 차이라는 MG1800 후기의 평가가 이 가격대 전체에 해당합니다.

에어젯 울트라 프로 — 3단 풍속, 노즐 2개, 468g

JMW 에어젯 울트라 프로
에어젯 울트라 프로 매트 그린블랙, 풍속 3단·노즐 2개·468g (JMW 공식몰 이미지)

2024년 8월 나온 에어젯 울트라 프로 MS6301A는 M5001A PLUS PRO와 같은 1,700W·12.5m/s인데 OFF-LOW-HIGH-TURBO 3단 풍속과 집중·쿨 노즐 2개가 다르고 468g으로 무겁습니다. 정가 116,000원이 공식몰 95,000원(쿠폰 86,000원), 다나와 79,000원이고 쿠팡 1만 건 이상·4.86이라는 인용이 있습니다. 무신사 에디션을 산 내돈내산 후기는 1단부터도 바람이 세고 3단까지 올리니 진짜 시원시원하다고 했습니다. 이전 세대 에어젯 울트라 MS6031E(1,650W·11.5m/s, 다나와 리뷰 999+·4.8)와 팬텀·팬텀S·팬텀프라임(468g, 73,650~73,920원)은 같은 바디라 가격 차가 없으면 PRO입니다. 터치온 MCS6001A는 366g에 손을 놓으면 멈추는 터치센서가 붙어 정가 158,000원이 공식몰 100,000원(91,000원), 다나와 79,000~89,000원(리뷰 144~285건)이고 차콜그레이·오션그레이·소프트피치·화이트 4색입니다.

JMW 터치온 차콜그레이
터치온 차콜그레이, 366g에 터치센서 (JMW 공식몰 이미지)

경량·입문 — 에어팜 320g, 에어비 340g, 에어슈팅 5만 원대

JMW 에어루나 화이트
에어루나 화이트, 380g·1,650W·풍속 3단 (JMW 공식몰 이미지)

2025년 10월 나온 에어팜은 320g 최경량에 1,500W, 온도 3단·풍속 2단, 냉온풍 자동순환, 자석형 집중노즐이고 정가 129,000원이 공식몰 89,000원(80,000원), 다나와 71,100~84,670원입니다. 아이용으로 산 후기가 있습니다. 에어비는 340g·1,550W에 다나와 64,990원(리뷰 999+·4.9)으로 저소음 포지션이고, 에어루나는 380g·1,650W·풍속 3단·회전 집중노즐에 다나와 70,440원이며 1년 내돈내산 후기는 가벼운데 바람이 세다는 균형을 평가했습니다. 에어슈팅은 370g·1,500W에 다나와 58,000원으로 JMW 최저가 입문입니다. 2026년 신형 SDN3A1A는 320g에 5단/3단·음이온·코드 1.9m로 다나와 109,000원인데 공식몰 미노출입니다.

JMW 에어슈팅 화이트
에어슈팅 화이트, 370g·1,500W에 5만 원대 입문 (JMW 공식몰 이미지)

접이식 — 에어플립 380g·1,700W vs 맥스·럭스 440g

JMW 맥스 이모션 접힘 펼침
맥스 이모션 클라우드블루 접힘/펼침, 440g (JMW 공식몰 이미지)

2024년 1월 나온 에어플립은 1,700W인데 접히고 380g이라 접이식 원조 맥스(클래식·이모션)·럭스 440g보다 가볍습니다. 냉풍-온풍1-온풍2 단일 슬라이드, 회전 노즐, 파우치 포함이고 레트로그린·스톤아이보리·레트로옐로우에 정가 102,000원이 공식몰 79,000원(70,000원), 다나와 68,990원(리뷰 68~80건·4.5~4.6)입니다. 11번가에서 산 내돈내산 후기는 힘을 줘서 돌려 접는 방식이라 힌지가 초반에 부러질 것 같은 이질감이 있지만 여행지 숙소 드라이기를 대체할 만하다고 했고, 샤오미와 비교한 후기는 Cool>Low>High 순서였으면 좋겠다고 했습니다. 맥스 이모션은 다나와 78,000~85,900원, 럭스 MF6002B(실버·그린·화이트)는 89,000원(207건·4.8)입니다. 해외여행용 프리볼트 프리고 MVF6A01A는 1,800W·430g에 다나와 86,020원이고 공식몰에는 없습니다.

프리미엄과 2026 신형 — 케어 부스터 7만 원대, 에어컬렉션 17만 원대

JMW 에어컬렉션 더 블랙 디퓨저
에어컬렉션 더 블랙과 볼륨 디퓨저 노즐, 1,800W·5×6단 (JMW 공식몰 이미지)

케어 부스터 SDU3A01A(2024년 5월)는 1,500W·360g에 25~97.6℃ LED 온도표시·오토클리닝·자석 노즐 2개로 열 손상 관리형이고 정가 149,000원이 특가 79,900원, 다나와 73,870원(107건·4.5)입니다. 에어센스 MS7001A는 온도 3단×풍속 5단·스마트메모리·코드 2.5m로 공식몰 119,000원, 에어컬렉션 더 블랙 마스터 에디션(2025년 11월)은 1,800W·430g·5단/6단·디스플레이·집중+볼륨디퓨저+쿨 노즐 3개로 정가 30만 원이 공식몰 183,000원(174,000원), 다나와 161,470원인 플래그십입니다. 2026년 신형은 플라즈마 수분캡슐을 넣은 플린 플라즈마(1,800W·410g, 4월, 113,000원·다나와 89,270원), AI 온도 조절 에이플로 SDA5A01A(1,100W, 5월, 특가 68,000원), 3종 노즐 멀티 스타일러 올핏(7월, 181,000원)이고 리뷰가 적어 초기 가격 변동이 큽니다. LED 21개 두피케어 루미에어 2.0은 460g에 30만 원대로 별도 카테고리입니다.

JMW 에이플로 노즐 구성
2026 에이플로 AI 본체와 분리 노즐, 1,100W (JMW 공식몰 이미지)

다이슨·유닉스·필립스와 비교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은 660g·1,600W·온도 4단/풍속 3단·자석 노즐 5종에 다나와 383,100원(출시가 599,000원), 오리진 326,680원, 트래블(330g·1,220W·프리볼트) 305,990원입니다. 유닉스 에어샷 플라즈마 UN-A1741은 497g·1,500W·140,060원, 에어샷T UN-T1991은 410g·1,650W·4단/3단·코드 3m에 219,000원, 필립스 8000 BHD837은 390g·1,400W·7단·오토클리닝에 248,890원, 파나소닉 나노케어 EH-NA0J는 230,870원입니다. JMW 주력(6~9만 원)은 다이슨의 1/4~1/5, 유닉스 BLDC의 절반 이하이면서 전력 1,700W가 가장 높고 420~468g은 다이슨 660g보다 200g 가볍지만 330~390g 경량급은 아닙니다. 온도 2단·풍속 2~3단·결합형 노즐 1~2개는 다이슨·유닉스·필립스보다 단순합니다. 76만 회 유튜브 계측(2024년 8월, 10만 원 이하 8종)에서 JMW는 풍속 1위(13m/s대), 고정 2분 건조 21g 단독 1위, 마네킹 건조 공동 1위였지만 온도·풍속 조합이 3가지라 12가지인 유닉스가 종합 1위였고 최대 풍속 시 소음은 브랜드별 근소 차이의 70dB대였습니다. 미용실에서 쓰는 브랜드로 알려져 있지만 공식 채널은 온라인 판매 모델을 가정용으로, 살롱 전문가용(코드 3m)은 오프라인 대리점 전용으로 구분합니다.

A/S와 내구성 — 10년 무상수리와 2개월 초기불량이 공존

A/S 후기 여섯 편이 있습니다. 10년 쓴 뒤 전원 불량이 났는데 무상수리를 받았고 JMW 드라이기는 10년을 써도 고장이 안 나서 새것 사는 게 쉽지 않다는 후기, 3년차 탄 냄새와 2년차 바람 약화가 모두 무상이었다는 후기, 수리 기간 약 2주라는 후기입니다. 반대로 사용한 지 두 달도 안 돼 뜨거운 바람이 안 나오고 찬바람만 나와 1년 내 무상 접수한 후기, 접이식이 터졌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탄 냄새는 흡입구에 망이 없어 머리카락이 들어가는 구조 때문이라는 게 후기들의 공통 진단이고, 온풍 2분→냉풍 반복과 흡입구를 열어 머리카락을 제거하는 팁이 공유돼 있습니다. 결합형 노즐은 오래 쓰면 자석식보다 헐거워질 수 있다는 유튜브 지적이 있습니다.

누구에게 어느 모델인가

  • 서브·1인용, 6만 원: THE NEW MG1800(69,000원, 쿠폰 60,000원). 풍량 2단·1,600W임을 알고.
  • 가족용 메인: M5001A PLUS PRO(다나와 64,000원). 12.5m/s·420g.
  • 긴 머리·숱 많음, 미용실 바람: 에어젯 울트라 프로(79,000원). 3단·노즐 2·468g.
  • 손목 약함·아이: 에어팜 320g(71,100원), 에어비 340g(64,990원), 터치센서 터치온 366g(79,000원).
  • 여행·수납: 에어플립 380g·1,700W(68,990원). 해외는 프리볼트 프리고.
  • 열 손상 관리: 케어 부스터(온도표시, 73,870원). 세팅 세분화: 에어센스·에어컬렉션.
  • 저소음: 공식 dB가 없어 1,500W급(에어슈팅·에어비·에어팜)이 안전한 선택.

자주 묻는 질문

MG1800과 THE NEW MG1800, MG1800 PLUS는 뭐가 다른가요? 원조 1,500W가 THE NEW에서 1,600W·11m/s로 올라가고 색상이 아이보리·브라운버건디로 바뀌었습니다. PLUS는 1,600W·10.5m/s입니다. 공식몰 가격은 셋 다 69,000원(쿠폰 60,000원)입니다.

M5001A PLUS PRO와 에어젯 울트라 프로 중 뭘 사나요? 풍속 12.5m/s·1,700W는 같고 무게 420 대 468g, 풍속 단계 2 대 3단, 노즐 1 대 2개, 공식몰 79,000 대 95,000원 차이입니다.

소음이 몇 dB인가요? 공식 미공개입니다. 유튜브 계측에서 최대 풍속 시 70dB대였습니다.

보증과 A/S 비용은요? 제품보증 12개월이고 모터 별도 보증은 없습니다. 전화 접수 후 택배로 보내며 보내는 비용은 본인 부담, 약 2주 걸리고 보증 후 유상은 1~3만 원 사례입니다. 개런티 태그를 보관해야 합니다.

탄 냄새가 나면요? 흡입구에 들어간 머리카락이 원인이라는 후기가 많습니다. 온풍 2분→냉풍 반복, 흡입구 청소를 해 보고 지속되면 A/S(무상 사례 다수)입니다.

미용실에서 쓰는 제품과 같은가요? 온라인 판매 모델은 가정용 라인이고 살롱 전문가용(코드 3m)은 오프라인 대리점 전용이라는 게 공식 채널 설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