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비스포크 냉장고 2026 라인업 정리 — RM 코드 읽는 법, 키친핏 Max 깊이 697mm, 하이브리드 전기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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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공식몰 냉장고 224 SKU 중 대표 30종을 스펙 API로 정리했습니다. 모델코드가 RF에서 RM으로 바뀌고 H가 2026년형이며, 키친핏 Max는 깊이 697mm라 700mm 냉장고장에 좌우 4mm면 설치됩니다. 입문은 640L RM70F63R2A(다나와 229.6만, 리뷰 615)이고 하이브리드 RM70H91RMA는 월 30.7kWh로 같은 905L 2등급의 절반이며 패밀리허브는 스크린 값이 150만 원입니다.
📊 스펙 요약
| 키친핏 Max 600L대 (깊이 683/697mm) | |
|---|---|
| RM70F63R2A 640L(399/241) | 2등급 40.3kWh · 125kg · 코타화이트(에센셜 베이지·화이트·클린화이트) · 2025-02 · 기준가 3,090,000 · 혜택가 2,540,000 · 구독 52,250 · 다나와 2,295,790 · 리뷰 615 |
| RM70F63M2A 636L 푸드쇼케이스(좌) 2640·000 | |
| RM70F64R1A 하이브리드 637L | 1등급 30.9kWh · UV탈취 · 3,490,000 → 2,990,000 · 구독 61,490 · 다나와 2,639,500 · 쿠팡 278만 사례 |
| RM70F64Q1A 623L 빅아이스메이커 | 1등급 30.2kWh · 3,240,000 |
| RM80F64L2A 611L | 2등급 38.7 · 빅아이스·메탈쿨링커버·오토오픈도어·쇼케이스·UV · 4,390,000 · 구독 89,320 · 다나와 3,280,000 |
| RM80H64S2A(2026) 609L | 38.5kWh · 위스키볼 트레이 추가 · 4,490,000 · 다나와 4,002,250 |
| 프리스탠딩 900L (깊이 916/930mm) | |
| RM70F90R2D 905L(539/366) | 2등급 57.9kWh · 140kg · 에센셜 다크메탈 · 2,640,000 → 1,990,000 · 다나와 1,749,350 |
| RM70F90R1ZD 905L | 1등급 44.5 · 높이 1,830 · 에센셜 화이트 · 2,390,000 |
| RM70F90M1ZD 902L 쇼케이스(우) 2540·000 | 리뷰 462 |
| RM70F90Q2A 884L 빅아이스 2등급 56.5 | 2,840,000 |
| RM70F91R1A 하이브리드 901L | 1등급 44.4 · UV · 154kg · 2,890,000 · 구독 59,510 · 다나와 2,369,990 |
| RM70F91RMA 33.0kWh(1등급 최저기준 -30%) 3140·000 | |
| RM70H91RMA(2026) 901L | 30.7kWh(-35%) · 161kg · 3,140,000 → 3,090,000 · 구독 46,970 · 다나와 2,881,410 · 리뷰 597 |
| 프리스탠딩 상위·2026 | |
| RM80F91M1XJ 894L 오토오픈·메탈쿨링커버·쇼케이스(우) | 1등급 44.1 · 새틴 화이트+베이지 · 3,640,000 |
| RM80F91K1XJ 889L 듀얼 푸드쇼케이스(좌/우) | 44.0kWh · 175kg · 4,390,000 → 3,850,000 · 구독 78,540 · 다나와 3,734,360 |
| RM80F91H1W 874L 빅아이스 | 43.1 · 클린화이트 · 3,990,000 · 다나와 3,484,990 |
| RM80F91L1A 875L 빅아이스+쇼케이스(우) | 4,140,000 · 온라인 350~380만 사례 |
| RM80H91S1X(2026) 873L | 43.0kWh · 위스키볼 · 새틴 화이트 · 4,340,000 · 구독 86,350 · 다나와 3,918,710 |
| 패밀리허브 | |
| RM90H91B1W(2026) 프리스탠딩 864L(509/355) | 81.2cm(32형) 스크린 · 제미나이 AI비전·AI 푸드매니저 · 오토도어(열림+닫힘) · 빅아이스+위스키볼 · 1등급 42.7kWh · 176kg · 클린화이트 · 출고가 5,840,000 · 구독 118,030 · 다나와 5,075,800 |
| RM90H64P2W(2026) 키친핏 Max 602L(367/235) | 22.5cm(9형) · 푸드쇼케이스 없음 · 2등급 38.3kWh · 4,640,000 → 3,890,000 · 구독 79,310 |
| RM90F64E2W(2025) 602L | 38.3kWh · AI비전 37종 · 3,840,000 · 다나와 3,020,000 |
| RM90F91D1W(2025) 864L 4690·000,2026 패밀리허브 클린화이트 단일 | |
| 2도어 | |
| RB33A3662AP 비스포크 2도어 키친핏 333L(227/106) | 595×1,853×669 · 76kg · 4등급 29.8kWh · 패널 색상 선택·교체형 · 2021-08 · 1,099,000 · 다나와 단품 미확인 |
| RB30F4051WW 306L(216/90) 상냉장·하냉동 | 595×1,700×663 · 1등급 29.8kWh · 990,000 → 800,000 · 구독 15,950 |
| RT42CG6024S9 410L 4등급 35.0,700,000 · 다나와 569,100 | |
| RT53DG7A1CWW·DB7A1CET 525L(400/125) 독립냉각 | 2등급 29.2kWh · 790×1,855×725 · 품절 · 다나와 736,130 |
| RT62A7049S9 615L 3등급 38.0,890,000 | |
| 공통·설치·보증 | 4도어 폭 912·높이 1,853mm(RM70F90R1ZD·M1ZD 1,830) · 키친핏 Max 깊이 683(핸들 697)·좌우 4mm 간격·도어 90° 이상 개방(뉴스룸 2025-02-27) · 프리스탠딩 916(핸들 930)·권장 이격 미표기 · AI 인버터 컴프레서 · 하이브리드 = 컴프레서+펠티어 소자 · 정온냉동 ±0.5℃(자사) |
| LG 디오스 비교 | |
| 900L 1등급: 삼성 RM70F91R1A 901L 44.4kWh 다나와 237만 vs LG H876GBB011 870L 43.7kWh 최대혜택가 259만·다나와 217만(삼성 +31L, LG -0.7kWh·-20만) · 삼성 RM70H91RMA 30.7kWh는 LG -13kWh | |
| 쇼케이스급: 삼성 RM80F91K1XJ 889L 1등급 44.0 다나와 373만 vs LG M876GBC232 871L 2등급 55.8 최대혜택가 368만 | |
| 키친핏: 삼성 RM70F64R1A 637L 1등급 30.9 697mm 264만 vs LG G646MEE021 650L 1등급 709mm 250만(kWh 미확인) | |
| LG 리니어 컴프레서 보증연수 미확인 | LG 직수 얼음정수 필터 월 9,900원(유튜브) vs 삼성 급수통 0원 |
한눈에 보는 장단점
✅ 좋았던 점
- 키친핏 Max 깊이 697mm(핸들 포함)가 700mm 국내 냉장고장에 앞면이 자연스럽게 맞는다는 후기가 네 편에서 일치하고 좌우 4mm 간격이면 설치되는 게 공식 문구이며, 장 치수를 위·중·아래 세 곳 재고 콘센트 위치를 확인하라는 실용 팁, 쿠팡 로켓설치로 사도 삼성 기사 2인이 방문해 수평과 오토오픈 센서를 점검하고 4층 무엘리베이터 사다리차가 무료였다는 내돈내산 후기가 있습니다
- 하이브리드(컴프레서+펠티어) 2026 RM70H91RMA는 901L에 월 30.7kWh로 같은 905L 2등급 RM70F90R2D 57.9kWh의 절반 수준이고 키친핏 RM70F64R1A도 30.9kWh라 LG 동급보다 13kWh 낮으며, 급수통식 빅아이스메이커는 급수관·필터 없이 일 1.3kg을 만들고 취침모드를 켜면 밤에 얼음 떨어지는 소리가 없다는 후기, 오토오픈도어·빅스비 음성 개폐를 실제로 자주 쓴다는 후기가 이어집니다
- 라인업이 2도어 80만 원부터 키친핏 229만, 프리스탠딩 175만, 하이브리드 288만, 풀옵션 373~400만, 패밀리허브 508만 원까지 형태·용량·기능별로 촘촘하고 컴프레서 10년 무상수리를 공식 페이지가 명시하며, 패밀리허브는 내부 카메라로 장보기 전 확인하고 유통기한 알림과 부부 메모를 실제로 쓴다는 내돈내산 후기 두 편이 있습니다
❌ 아쉬운 점
- 901L 내돈내산 후기는 냉장실 가운데 바구니 폭이 너무 좁아 캔음료나 토닉워터 정도가 겨우 들어가고 문이 중간에 턱 하고 걸려 덜 닫히면 경고음이 나며 UV탈취·AI정온 상위 옵션 20~30만 원은 값을 못 한다고 했고, 급냉 시 미세한 팬 소음이 평소보다 크게 들리고 코타 도어 패널에 젖은 손자국이 남으며 코타화이트가 집에서는 실버톤으로 어둡게 보인다는 후기가 있습니다
- 키친핏 600L대는 4인 이상 집밥 가정엔 611L가 작을 수 있고 깊이가 얕아 큰 냄비·수박 배치를 고민한다는 후기, 900L에서 600L로 오면 체감 축소가 크다는 후기가 있으며 UV탈취가 김장 액젓급 냄새는 못 잡고, 2025년 이후 4도어는 비스포크 패널 교체가 안 되며, 패밀리허브 키친핏 RM90H64P2W는 푸드쇼케이스가 없고 2등급이라 스크린 없는 RM80H64S2A와 기능이 엇갈립니다
- 쿠팡에서 278만 원에 산 한 달 뒤 640L가 217만 원대로 나와 60만 원 손해였다는 후기와 페스티벌 물량이 밀려 설치까지 1개월 넘게 걸린 사례가 있고, 삼성닷컴 최대혜택가(로그인 시뮬레이터), 쿠팡·하이마트 실판매가, 프리스탠딩 권장 이격, 컴프레서 소음 dB, 전기료 실측, A/S 경험담, RB33A3662AP 단품가, RM70F90R1ZD 높이 1,830mm 사유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삼성 냉장고는 공식몰에 224개 SKU가 있고 2025년부터 모델코드가 RF에서 RM으로 바뀌어서 RF85DB 같은 옛 코드로 검색하면 품절 페이지만 나옵니다. 이 글은 대표 30종을 형태별로 나눠 용량·등급·월 kWh·기준가·혜택가·다나와 최저가를 한 표에 놓고, 코드 읽는 법(RM70/80/90, F=2025·H=2026)과 키친핏 Max 설치 조건을 공식 문구로 정리했습니다.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키친핏 Max는 깊이 697mm라 700mm 냉장고장에 실제로 맞고, 하이브리드 모델은 같은 900L에서 월 kWh가 절반이며, 패밀리허브는 스크린 값이 150만 원입니다. 후기는 제휴 링크만 있는 글을 불명으로 표시하고 내돈내산 위주로 골랐습니다. LG 쪽은 디오스 오브제 4도어 라인업에서 같은 방식으로 정리했고, 100만 원대는 가성비 냉장고 구매가이드가 있습니다.

먼저 — 모델코드 읽는 법과 두 가지 깊이
RM 뒤 숫자가 등급입니다. RM70은 기본·하이브리드, RM80은 오토오픈도어·메탈쿨링커버가 붙는 상위, RM90은 패밀리허브입니다. 다음 글자가 연식이라 F는 2025년, H는 2026년입니다. 유튜브 정리에 따르면 80H는 오토오픈(열림만), 90H는 오토도어(열림+닫힘)입니다. 4도어는 폭 912·높이 1,853mm가 공통이고(RM70F90R1ZD·M1ZD만 1,830) 깊이로 갈립니다. 키친핏 Max는 683mm(핸들 포함 697)로 국내 표준 700mm 냉장고장에 넣는 용도이고 뉴스룸은 좌우 4mm 간격이면 설치되고 도어가 90° 이상 열린다고 했습니다. 프리스탠딩은 916mm(핸들 930)이고 권장 이격은 공식 스펙에 없습니다. 냉각은 멀티냉각+AI 인버터 컴프레서가 기본이고 하이브리드는 컴프레서에 펠티어 소자를 더한 방식입니다. 2025년 이후 4도어는 비스포크 패널 교체가 안 되고 색상은 코타(무광 메탈)·새틴 글래스·클린 글래스·에센셜 메탈 중 구매 시 고릅니다. 컴프레서는 제품 1년에 AI 인버터 컴프레서 10년 무상수리(교환·환급 미적용)가 공식 각주입니다.
키친핏 Max 600L대 — 697mm가 700mm 장에 맞는다

입문은 RM70F63R2A 640L(냉장 399/냉동 241)입니다. 2등급 40.3kWh, 125kg, 기준가 309만 원이 혜택가 254만 원, 다나와 2,295,790원이고 리뷰 615건으로 가장 많습니다. 김치냉장고와 나란히 700mm 장에 넣었을 때 앞면이 자연스럽게 맞았다는 후기가 이 모델이고, 장 치수를 위·중·아래 세 곳 재고 콘센트 위치를 확인하며 바닥 수평이 안 맞으면 도어 간격이 틀어져 보인다는 팁이 붙습니다. 왼쪽 푸드쇼케이스가 붙은 RM70F63M2A(636L)는 264만 원입니다.
하이브리드 RM70F64R1A 637L은 1등급 30.9kWh에 UV청정탈취기가 있고 기준가 349만 → 혜택가 299만 원, 다나와 2,639,500원입니다. 63R2A와 월 9.4kWh 차이라 kWh당 200원대 누진 가정이면 연 2만 원 안팎(자체 계산)입니다. 쿠팡에서 278만 원에 산 2개월 내돈내산 후기는 행복주택 36형 장에 양옆 3~5cm 틈이 생겼지만 로켓설치도 삼성 기사 2인이 와서 수평과 오토오픈 센서를 확인했다면서, 한 달 뒤 640L가 217만 원대로 나와 60만 원 손해였다고 적었습니다. 빅아이스메이커가 붙은 RM70F64Q1A(623L, 30.2kWh)는 324만 원입니다.
풀옵션은 RM80F64L2A 611L(2등급 38.7kWh)로 빅아이스메이커·메탈쿨링커버·오토오픈도어·좌측 푸드쇼케이스·UV가 다 들어가고 기준가 439만 원, 다나와 328만 원이며, 2026년 5월 나온 RM80H64S2A(609L, 38.5kWh)는 위스키볼 트레이가 추가돼 449만 원, 다나와 400만 원입니다. 공홈에서 439만 원에 산 내돈내산 후기는 가동음이 거의 안 들리고 아이스메이커 취침모드를 설정하면 밤에 얼음 떨어지는 소리가 없다고 하면서, 4인 이상엔 611L가 작을 수 있고 코타화이트가 집에서는 실버톤으로 어둡게 보인다고 했습니다. 900L에서 600L로 오면 체감 축소가 있지만 2인엔 적당하다는 후기, 깊이가 얕아 큰 냄비·수박 배치를 고민한다는 후기도 있습니다.

프리스탠딩 900L — 가성비 175만, 하이브리드 288만

가성비는 RM70F90R2D 905L(539/366)입니다. 2등급 57.9kWh로 라인업 중 소비전력이 가장 높지만 혜택가 199만 원, 다나와 1,749,350원입니다. 같은 905L 1등급 44.5kWh는 RM70F90R1ZD(에센셜 화이트, 높이 1,830) 239만 원, 우측 쇼케이스 RM70F90M1ZD 254만 원(리뷰 462건)입니다. 하이브리드 RM70F91R1A 901L은 1등급 44.4kWh·UV탈취에 혜택가 289만 원, 다나와 2,369,990원으로 2025 프리스탠딩 표준입니다. 패밀리몰 약 210만 원에 산 내돈내산 후기(RM70F91R1ZG)는 냉장실 가운데 바구니 폭이 너무 좁아 캔음료나 토닉워터 정도가 겨우 들어가고, 문이 중간에 턱 하고 걸리는 구간이 있어 덜 닫히면 경고음이 나며, UV탈취·AI정온 상위 옵션 20~30만 원은 값을 못 한다고 했습니다. 다른 후기는 급냉 시 일시적으로 미세한 팬 소음이 평소보다 크게 들리고 도어 패널에 젖은 손자국이 남지만 잎채소 신선도는 좋다고 했고, 냉동실 여유가 가장 큰 체감이라는 후기도 있습니다.
2026년 2월 나온 RM70H91RMA는 같은 901L 하이브리드인데 월 30.7kWh로 1등급 최저기준 대비 35% 절감(2025 RMA는 33.0kWh, -30%)이고 혜택가 309만 원, 다나와 2,881,410원, 리뷰 597건입니다. RM70F90R2D 57.9kWh의 절반 수준입니다. 유튜버는 -35%가 모든 냉장고 대비가 아니라 1등급 최저기준 대비이고, 하이브리드 동시가동이 잦으면 표기보다 전기료가 더 나올 수 있다고 짚었습니다. 전기료 실측 후기는 없습니다.

상위는 RM80F91 계열입니다. 오토오픈도어·메탈쿨링커버·UV가 공통이고 K1XJ는 좌우 듀얼 푸드쇼케이스 889L(혜택가 385만, 다나와 373만), M1XJ는 우측 쇼케이스 894L(364만), H1W는 빅아이스메이커 874L(399만, 다나와 348만), L1A는 빅아이스+우측 쇼케이스 875L(414만, 온라인 350~380만 사례)이고 2026년 RM80H91S1X(873L, 위스키볼, 새틴 화이트)는 434만 원, 다나와 392만 원입니다. 빅아이스·오토오픈을 자주 쓴다는 내돈내산 후기, 빅스비 음성 개폐(냉동실 제외)를 실제로 쓴다는 후기가 이 라인에 있습니다.

빅아이스메이커 — 급수통식, 필터 없음
빅아이스메이커는 급수관과 필터 없이 냉장실 급수통(최대 2.5L)에 물을 넣는 방식이고 하루 1.3kg, 저빙 1.9kg입니다. 급수통이 가득 차면 제빙이 멈추고 정수 외에는 절대 넣지 말라는 게 유튜버의 정리이며, LG 직수형은 필터가 월 9,900원인 데 비해 삼성은 0원입니다. 급수통 세척이 간편하고 얼음 1.9kg이 보관된다는 2024년형 내돈내산 후기가 있고 물맛 후기는 없습니다. 같은 후기는 UV탈취가 김장 액젓 냄새는 못 잡는다고 했습니다.
패밀리허브 — 스크린 값 150만 원

2026년 3월 나온 프리스탠딩 RM90H91B1W는 864L에 81.2cm(32형) 스크린, 제미나이 AI비전·AI 푸드매니저, 오토도어(열림+닫힘), 빅아이스+위스키볼이고 1등급 42.7kWh, 출고가 584만 원, 다나와 5,075,800원입니다. 동급 스크린 없는 RM80H91S1X(43.0kWh, 434만)와 kWh가 같으니 차액 150만 원은 스크린과 AI비전 값입니다. 키친핏 RM90H64P2W는 602L에 22.5cm(9형) 스크린, 2등급 38.3kWh, 출고가 464만 → 혜택가 389만 원인데 푸드쇼케이스가 없어 스크린 없는 RM80H64S2A(쇼케이스 있음, 449만)와 기능이 엇갈립니다. 2025년형 RM90F64E2W는 하드웨어가 같고 AI비전이 37종 인식 버전으로 다나와 302만 원입니다. 백화점에서 산 내돈내산 후기는 기본 냉장고장(190×170×73cm)에 설치했고 내부 카메라로 장보기 전 확인하며 하이 빅스비 문 열어줘를 쓴다고 했고, 2주 내돈내산 후기는 스크린은 날씨·부부 메모를 자주 쓰고 AI비전이 1초에 인식하지만 반찬통은 수동 입력이며 유통기한 알림이 최고라고 했습니다.

2도어 — 신혼·좁은 주방

폭 595mm 키친핏 RB33A3662AP 333L(227/106)은 4등급이지만 월 29.8kWh로 절대 소비전력이 작고 패널 색상을 골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모델이며 1,099,000원입니다(다나와 단품가 미확인). 상냉장·하냉동 RB30F4051WW 306L은 1등급 29.8kWh에 혜택가 80만 원으로 2도어 최저가입니다. 용량이 더 필요하면 일반 2도어 RT42CG6024S9 410L(70만, 다나와 569,100원), RT53DG7A1CWW 525L(2등급 29.2kWh, 독립냉각, 품절·다나와 736,130원), RT62A7049S9 615L(3등급 38.0kWh, 89만)이 있습니다. 525L이 4도어 600L대의 3/4 전력입니다.

LG 디오스와 비교
900L 1등급 프리스탠딩은 삼성 RM70F91R1A(901L, 44.4kWh, 다나와 237만) 대 LG H876GBB011(870L, 43.7kWh, 최대혜택가 259만·다나와 217만)로 삼성이 31L 크고 LG가 0.7kWh 낮고 20만 원 안팎 쌉니다. 삼성 하이브리드 RM70H91RMA(30.7kWh)를 놓으면 LG보다 13kWh 낮습니다. 쇼케이스급은 삼성 RM80F91K1XJ(889L, 1등급 44.0, 373만) 대 LG 더블 매직스페이스 M876GBC232(871L, 2등급 55.8, 368만)로 삼성이 등급·용량 우위입니다. 키친핏은 삼성 RM70F64R1A(637L, 1등급 30.9, 697mm, 264만) 대 LG Fit&Max G646MEE021(650L, 1등급, 709mm, 250만)로 LG가 13L 크고 12mm 깊으며 LG kWh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컴프레서 보증은 삼성이 10년 무상수리를 명시하고 LG는 공식 페이지에 연수가 없습니다.
누구에게 어느 모델인가
- 3~4인, 700mm 냉장고장: 키친핏 Max. 예산 우선 RM70F63R2A(229.6만), 전기료 우선 RM70F64R1A(264만), 제빙·쇼케이스·오토오픈까지 RM80F64L2A(328만)/RM80H64S2A(400만). 4인 집밥엔 611L가 작다는 후기 참고.
- 4인 이상, 프리스탠딩 가능: RM70F90R2D(175만, 57.9kWh 감수) → RM70F91R1A(237만, 1등급) → RM70H91RMA(288만, 30.7kWh) → RM80F91K1XJ(373만, 듀얼 쇼케이스).
- 스크린이 필요: RM90H91B1W(508만). 키친핏 스크린은 RM90H64P2W(389만)지만 쇼케이스 없음.
- 신혼·1~2인: RB33A3662AP(110만, 패널 교체) 또는 RB30F4051WW(80만). 용량은 RT53 525L(74만).
- 얼음: 빅아이스메이커 모델(64Q1A·80F64L2A·80F91H1W·L1A·H91S1X·패밀리허브). 급수통식이라 필터비 0원.
자주 묻는 질문
키친핏 Max는 냉장고장에 정말 딱 맞나요? 깊이 683mm(핸들 포함 697), 좌우 4mm 간격이면 설치되고 90° 이상 열린다는 게 공식입니다. 후기 네 편이 700mm 장에 앞면이 맞았다고 했고 장 치수 세 곳과 콘센트 위치를 확인하라는 팁이 있습니다.
하이브리드면 전기료가 얼마나 줄어요? RM70H91RMA 30.7kWh 대 일반 RM70F90R2D 57.9kWh(월, 공식 스펙)입니다. 뉴스룸은 1등급 최저기준 대비 30% 절감이 연 2.8만 원이라 했고 실측 후기는 없습니다.
빅아이스메이커 필터와 물맛은요? 급수관·필터 없이 급수통(2.5L)에 정수만 넣는 방식이고 하루 1.3kg·저빙 1.9kg입니다. 필터비는 0원이고 물맛 후기는 없습니다.
컴프레서 보증은요? 제품 1년, AI 인버터 컴프레서 10년 무상수리(교환·환급 미적용)입니다. 과거 평생보증은 컴프레서·모터 한정이었습니다.
패널 색을 바꿀 수 있나요? 지문은요? 2025년 이후 4도어는 교체가 안 되고 2도어 RB33A3662AP만 교체형입니다. 코타 무광은 지문이 덜 묻는다는 후기와 젖은 손자국이 남는다는 후기가 갈립니다.
2025년형 F와 2026년형 H 중 뭘 사야 하나요? 프리스탠딩 하이브리드는 2026 RM70H91RMA(30.7kWh)가 2025 RMA(33.0kWh)보다 혜택가도 낮아 H가 낫고, 키친핏 풀옵션은 H64S2A와 F64L2A가 위스키볼 트레이 외 실질 동일이라 다나와 328만 원인 F가 쌉니다.